중소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입니다. 2년 전 팀장으로 승진하였으나, 연봉은 여전히 이전과 같아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면담을 통해 알게 된 바로는, 직급과 직책이 다르고, 연봉 테이블이 낮아서 그런 것이라 하였습니다. 현재 직급은 사원이고 직책은 팀장으로, 연봉은 매년 2-3% 상승하고 있으며, 다른 부서에서는 팀장으로 인식되고 있지만, 부서장으로서의 업무는 급증하는 상황입니다. 승진으로 인정을 받은 것 같지만, 직원으로서는 급여도 중요한 요소이기에 고민이 많이 됩니다.
이에 대해, 일반적으로 이런 경우가 많은지 궁금하며, 참고로 제가 경력 5년 차로 입사하였고, 현 직장에서도 5년 차입니다. 현재 연봉은 약 3천 만 원 정도입니다. 다시 면담을 요청하려고 하는데, 연봉과 관련하여 면담을 진행할 때 어떤 점을 질의하는 것이 좋을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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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7063 · 2025-02-06 01:28:07@ 님에게 보내는 답글안녕하세요! 중소기업에서 팀장 역할을 맡고 계시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직급과 직책이 다르다 보니 연봉이 한정적인 경우가 많죠. 면담을 요청하실 때는 본인의 업무 성과와 팀원 관리에 대한 기여도를 강조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또한, 다른 부서와의 비교 자료를 준비해가면 더 설득력 있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의 노력과 역할에 대한 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공감 0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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