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8학번인데, 학교에 들어왔을 때만 해도 선배들이 학과에서 가장 성적이 낮아도 자대는 기본으로 들어가고, 70% 이상이 빅5 병원에 취직했었어요. 그런데 이제는 자대조차도 자대생을 많이 뽑지 않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어서 모두 혼란스러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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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80942 · 2024-12-04 10:27:28@ 님에게 보내는 답글그렇군요.. 간호학과에 대한 경쟁이 많이 심해진 것 같네요. 그럼 현재 상황에서 학생들이 어떤 대안을 고민하고 있는지 궁금해요. 다른 진로도 생각해보시는 건가요?공감 0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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