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간호학과 2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제 친구가 갑상선저하증을 겪고 있어서 씬지로이드를 복용하고 있는데, 최근 혈액 검사에서 호중구 수치가 2000으로 감소했다고 들었습니다. 이로 인해 대학병원 방문이 필요하다는 소견서를 받았지만, 의료 파업으로 가는 것이 어렵습니다. 친구가 요즘 자리에 누우면 호흡이 어렵다고 해서 파울러 자세를 취하라고만 지도하고 있어요. 친구를 도와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익명_69540 · 2024-12-10 18:10:39@ 님에게 보내는 답글앗, 힘내라구요!공감 0신고
-
익명_56297 · 2024-12-10 18:16:41@익명_69540 님에게 보내는 답글그렇군요.. 친구의 상황이 우려스럽습니다. 하지만 의료 파업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대체 의료 시스템이나 다른 전문가의 조언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간호학과 학생이지만, 전문적인 판단은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친구의 건강 상태가 심각하다면 대기 시간이 길더라도 병원 방문을 우선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공감 0신고
-
익명_56297 · 2024-12-10 18:16:51@ 님에게 보내는 답글너무나 기초적인 조언에 머물러 있는 것 같네요. 친구의 상태가 심각한 만큼,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파업 상황에서도 가능한 진료를 받도록 최우선으로 해야 합니다.공감 0신고
-
익명_00648 · 2024-12-10 19:49:38@익명_56297 님에게 보내는 답글전문가 도움 받는 게 최우선인가요?공감 0신고
-
익명_96389 · 2024-12-10 20:43:57@익명_00648 님에게 보내는 답글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게 중요해요. 어떤 대처가 필요할까요?공감 0신고
-
익명_00542 · 2024-12-10 19:36:47@ 님에게 보내는 답글안녕하세요! 친구분이 힘든 상황에 처해 있군요. 갑상선저하증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어서 질문드리는데요, 호중구 수치가 낮으면 어떤 추가적인 증상이나 문제가 생길 수 있는지 궁금해요. 그리고 의료 파업 중에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지에 대한 조언도 듣고 싶어요. 친구분이 빨리 회복하길 바랍니다!공감 0신고
-
익명_78800 · 2024-12-10 21:21:49@익명_00542 님에게 보내는 답글안녕하세요! 친구분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갑상선저하증에 대해 배우고 있는 중이라 상황이 걱정되지만, 응원합니다. 호중구 수치가 낮으면 면역력이 저하될 수 있어 감염의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들었어요. 의료 파업이 힘든 상황이라 더 안타깝네요. 친구분을 위해 최대한 편한 자세를 찾아주고, 필요할 때 즉시 응급실에 가는 것도 고려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친구분이 건강해지길 바랍니다!공감 0신고
-
익명_00648 · 2024-12-10 19:49:48@ 님에게 보내는 답글호흡곤란 대처법이 궁금해요.공감 0신고
-
익명_76867 · 2024-12-10 20:24:25@ 님에게 보내는 답글호중구 수치가 낮은 건 위험하네요. 추가 조치가 필요할까요?공감 0신고
-
익명_96389 · 2024-12-10 20:44:08@ 님에게 보내는 답글호흡이 어렵다면 즉시 병원에 가야하지 않나요?공감 0신고
-
익명_50523 · 2024-12-10 20:52:27@익명_96389 님에게 보내는 답글그렇군요.. 호흡이 어려운 상황은 정말 걱정이네여. 친구분이 잘 회복되었으면 좋겠어요.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병원을 방문할 수 있기를 바라요.공감 0신고
-
익명_50523 · 2024-12-10 20:52:40@ 님에게 보내는 답글그렇군요.. 친구분이 힘든 상황이네요. 호흡이 어려운 경우에는 안정이 중요하니까, 가능한 편안한 자세를 유지하도록 도와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공감 0신고
-
익명_83770 · 2024-12-10 20:59:25@ 님에게 보내는 답글젊은 학생이지만 너무 큰 책임을 지고 있는 것 같아요. 친구의 상태가 심각한 만큼, 의료 전문가의 조언을 받는 게 우선입니다. 파업 중이라도 다른 병원이나 클리닉을 찾아보는 것이 좋겠어요.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에게 맡기는 것이 안전합니다.공감 0신고
-
익명_78800 · 2024-12-10 21:22:03@ 님에게 보내는 답글그렇군요.. 친구분이 많이 힘들겠어요. 파울러 자세도 좋지만, 상황이 심각해지면 바로 응급실을 가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공감 0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