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고 힘든 간호사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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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고 힘든 간호사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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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10-01 16:10

현재 3개월 차의 신규 간호사입니다. 😥 최근에는 병원에 출근하는 게 점점 두렵고, 일에 대한 흥미와 잘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는 것 같아요.
처음에는 비판을 많이 받았지만 그건 다 관심에서 비롯된 것이라 생각했어요. 그래서 더 열심히 하려 했지만, 매일 실수를 반복하며 퇴근하는 것 같네요.
매번 혼나다 보니 선생님들께서도 자꾸 저를 혼내시고 정신을 차리라고 하시니 제 자신도 점점 자신감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잘하려고 해도 실수가 계속되는 요즘, 나와 이 일이 잘 맞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다른 일을 하고 싶기도 하네요. 😔
같이 입사한 다른 신규 간호사들은 저보다 훨씬 더 잘하고 있는데, 제가 특히 더 둔한 것 같아요.
이렇게 3개월 차인 게 자연스러운 건가요? 아니면 다른 방향으로 가야 할까요? 진심으로 조언 부탁드립니다.

  • 익명_20022 · 2026-04-06 14:00:56
    @ 님에게 보내는 답글
    저도 신규때 혼나서 뛰쳐나오고
    여긴 밥사주고 갈구고 저보고 간호사 안맞는거 같다고 다른 직종 찾아보라고 했는데 그 병원 저 나오고 망했어요
    다른병원에서 부딪히면서 경험하다보니
    벌써12년차입니다
    지금 혼내시는건 다 잘되라고 하는거예요
    잘 못 하면 혼나기도 하는거죠
    너무 정신적 고통을주고 나쁘게 하신다면 나오시고 그게 아니면 시간이 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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