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 근무에 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RN,AN이야기

오늘 요양병원에 웨이팅으로 처음 출근하였습니다.
보통 D 간호사 한 명이 근무를 하고 있으며, 수간호사가 연차를 내서 나오지 않은 날에는 전화만 받는 업무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저를 교육하기 위해 다른 분과 함께 일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액팅 업무를 배우고 싶은 생각도 있지만, 차지 업무는 아직 부담스럽습니다.
이곳에서는 간호사들이 컴퓨터를 활용하는데, 의사분들이 70-80대여서 컴퓨터 사용이 어려워 계속 오류가 발생하면 저희가 이를 처리해야 합니다. 간호조무사 선생님은 주사와 드레싱 등 모든 일을 하십니다.
환자는 약 60명 정도 있는데(이 정도가 많은 편인가요?) 차트나 오더와 같은 업무는 간호사 한 명이 모두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는 신규로서 아직 잘 모르는 상황입니다.
이 병원을 계속 다녀야 할지, 아니면 그만두는 것이 나을지 고민됩니다. 일을 참고 배우면 부담스럽더라도 할 수는 있지만, 이 선택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 익명_77136 · 2025-02-05 23:40:01
    @ 님에게 보내는 답글
    안녕하세요! 요양병원에서 처음 출근하신 것 축하드려요! 60명의 환자를 담당하는 것은 꽤 많은 편인데, 그만큼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액팅과 차지 업무에 대한 부담감은 이해해요. 특히 신규 간호사로서 처음엔 많은 것들이 어려울 수 있지만, 점차 익숙해질 거라고 생각해요. 컴퓨터 오류를 처리하는 과정에서도 많은 것을 배우실 것 같아요. 혹시 그 병원에서의 교육이나 지원이 어떤지, 다른 선배 간호사들은 어떻게 일하는지 더 알게 되면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힘내세요!
  • 익명_22679 · 2025-02-06 01:04:47
    @익명_77136 님에게 보내는 답글
    응원합니다! 잘 해보세요!
  • 익명_22679 · 2025-02-06 01:05:13
    @ 님에게 보내는 답글
    신중한 결정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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