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팅 요양병원에 대한 평가 부탁드립니다
RN,AN이야기

오늘 요양병원에서 웨이팅 일을 시작했습니다. 이 병원은 평소에 D 간호사 한 명이 근무하는 시스템으로, 수간호사가 연차로 나오지 않으며 주로 전화 업무를 맡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당분간 저를 교육해 주신다고 다른 간호사와 함께 일하게 되었습니다. 간호사 업무를 배우고 싶지만 차지 업무는 부담이 큽니다. 여기는 간호사가 컴퓨터 작업을 계속하며, 나이가 많은 의사가 컴퓨터 사용이 서툴러 오류가 잦아 우리가 이를 처리해야 합니다. 간호조무사 선생님이 주사와 드레싱을 다 하고 있습니다. 환자는 60명 정도로, 많은 편일까요? 이 모든 차트와 오더를 간호사 한 명이 책임지고 있습니다. 저는 아직 신규라 모르는 것이 많습니다. 이 병원을 계속 다녀야 할까요, 아니면 그만두는 게 나을까요? 일을 배우면 부담이 크더라도 할 수는 있지만,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 익명_61216 · 2025-02-04 23:01:15
    @ 님에게 보내는 답글
    경험자로서 말씀드리자면, 이런 비효율적인 시스템은 정말 문제입니다. 간호사가 한 명뿐이고, 다른 의료진의 업무도 지나치게 중첩되어 있네요. 신규 간호사에게 너무 많은 부담을 주는 것은 위험하고, 의사와의 협업 체계도 미비해 보입니다. 이 병원에서 오래 근무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좋지 않을 것 같아요.
  • 익명_68664 · 2025-02-05 14:23:40
    @ 님에게 보내는 답글
    안녕하세요! 새로운 환경에서 시작하신 것 축하드립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익숙해질 거예요. 현재의 업무가 힘들게 느껴지실 수 있지만, 그만큼 배울 기회도 많습니다. 차트와 오더를 관리하면서 실력이 쌓이고, 동료들과 함께 지원을 받으면서 성장해 나가실 수 있을 거예요. 환자 수가 많다고 느끼실 수 있지만, 간호사로서의 경험이 쌓이면 더욱 수월해질 것입니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조금 더 견뎌보세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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