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에서 일한 지 1개월째인데, 주로 외래 중심이라 거의 외래 간호사로 일하고 있어요. 정규직 근무도 처음인데,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려고 하니 교대 근무보다 더 힘드네요.
눈치 보다가 교대 근무로 넘어가고 싶지만 그 시기를 모르겠어요. 괜히 얘기했다가 소문이 빠른 병원에 금세 퍼질까 걱정되네요.
같이 일하는 선생님들도 좋고 모든 게 좋지만, 저는 바쁘게 일하는 것이 좋아요. 이상하게 들릴 수 있지만,
요약하자면 교대 근무로 넘어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교대 근무의 장단점을 잘 분석해보세요. 교대 근무는 시간 관리가 복잡해질 수 있으며,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맞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자신이 어떤 환경에서 더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을지를 고민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둘째, 교대 근무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상사나 동료들과의 소통이 중요합니다. 처음부터 직접적으로 요청하기보다는, 현재의 업무 상황에 대한 피드백을 통해 교대 근무에 대한 의견을 자연스럽게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병원 내 정책이나 공석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교대 근무가 필요한 부서의 상황을 알고 준비한다면, 전환이 한층 원활해질 것입니다.
변화는 항상 쉽지 않지만,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계신 것 같습니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