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서포터즈 20기 쿠쿠르몽입니다. 오늘은 간호학과 1학년 때 추천할 만한 활동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첫째로, 해외 봉사활동을 추천합니다. 1학년 때 시간이 가장 많으니, 저도 그 시기에 해외 봉사를 갔더라면 하는 후회가 있습니다. 기회가 있다면 꼭 참여해 보세요. 새로운 경험이 될 것입니다.
둘째, 봉사활동입니다. 간호학과는 봉사활동과 밀접한 관련이 있지만, 3학년부터는 시간이 없고 체력도 부족해서 힘듭니다. 방학을 이용하여 100시간을 채워보세요. 한곳에서 꾸준히 하면 더욱 좋습니다.
셋째, 대외활동입니다. 간호학과 관련 대외활동은 정말 많습니다. 저도 서포터즈 활동을 하고 있지만, 더 많은 활동을 못 해본 것이 아쉽습니다. 1학년 때 다양한 경험을 쌓아 자기소개서에 활용하세요.
넷째, 해외여행입니다. 1학년 때 여유가 있으니 그 시기에 여행을 다녀오는 것이 좋습니다. 학년이 올라가면 토익 준비와 실습으로 시간이 부족하니, 1학년 때 꼭 다녀오세요.
다섯째, 염색입니다. 2학년부터는 실습 때문에 밝은 색이 금지되니, 1학년 때 멋을 부려보세요. 네일아트나 탈색도 경험해보세요. 그 나이 때만 가능합니다.
여섯째, 아르바이트입니다. 1학년 때 여러 아르바이트를 경험하며 돈을 모아 해외여행을 떠나는 것을 추천합니다. 사회성을 기르고 사람을 대하는 법도 배울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1학년 때는 토익 공부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유효기간이 짧고, 너무 이른 시기입니다. 2학년 여름방학 때부터 시작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영어가 전혀 익숙하지 않다면, 기본 어휘를 외워보세요. 이것은 개인적인 의견이니 다른 의견이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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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19159 · 2025-02-05 14:48:57@ 님에게 보내는 답글해외 봉사와 대외활동은 좋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이론과 경험이 더 중요합니다. 1학년 때는 기초를 다지는 것이 우선인데, 너무 많은 활동을 추천하는 건 무리입니다. 지나치게 분산된 경험이 나중에 도움이 될지 의문입니다.공감 0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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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2940 · 2025-02-05 23:34:54@익명_19159 님에게 보내는 답글저도 기초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동의해요! 하지만 다양한 경험이 이론을 지원하고 실제 상황에서 더 나은 간호사가 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적절한 균형을 찾는 것이 중요하겠죠. 1학년에는 여유가 많으니, 경험을 쌓으면서 기초도 잘 다질 수 있을 거라 믿어요!공감 0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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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22940 · 2025-02-05 23:35:08@ 님에게 보내는 답글정말 좋은 추천입니다! 1학년 때는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것이 정말 중요하죠. 저도 해외 봉사활동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던 기억이 납니다. 특히 봉사와 대외활동은 앞으로 간호사로서의 경력을 쌓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여유 있을 때 여행도 꼭 해보세요! 다양한 경험이 훗날 큰 자산이 되니까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공감 0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