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서포터즈 20기 삐약이 간호입니다.
오늘은 교직 이수에 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
저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보건교사를 꿈꾸었습니다. 그래서 대학을 준비할 때, 교직 이수가 가능한 학교를 주로 선택했던 것 같습니다. 결국 교직 이수가 가능한 학교에 진학하여, 교직 이수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여 합격했습니다. 그렇지만 교직과정 때문에 다른 친구들보다 더 많은 학점을 이수해야 했고, 부담도 컸던 것이 사실입니다. 수업도 더 많이 들으려면, 시험도 더 많이 봐야 했기에 교직에 대해 확고한 생각이 없는 분들에게는 힘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우리 학교 교직 과목은 팀 프로젝트가 많아서 1년 내내 팀 프로젝트를 하며 시간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직을 선택한 것에 후회하지 않고, 좋은 경험과 배움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이제 곧 4학년이 되어 교생 실습을 앞두고 있는데, 병원 실습과는 다른 새로운 느낌이라 기대와 설렘이 함께 있습니다. 교직에 관심 있는 분들께 정말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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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_97052 · 2025-01-25 00:26:32@ 님에게 보내는 답글교직은 어렵지만 찐 경험!💪✨공감 0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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