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긍정적인 태도로 성실히 근무하겠습니다.
2026.07.28 갱신
연락
면허 · 자격
- 면허 구분
- 간호사
학력
- 최종 학력
- 4년제 졸업 · 졸업
- 학교 · 전공
- 대학(4년)
경력
- 구분
- 신규(경력 없음)
- 총 경력
- 0년
희망 근무조건
- 희망 근무지
- 경기 안양시, 서울 금천구
- 희망 진료과
- 부서무관
- 희망 고용형태
- 정규직
- 희망 급여
- 연봉 3500만원 이상
자기소개
성장과정 및 성격 피아노학원을 운영하셨던 어머니의 영향으로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음대입시 준비를 하였고, 틈틈이 어머니를 도와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습니다. 주로 피아노를 처음 접하는 저학년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힘들기도 하였지만 그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어떻게 하면 쉽고 흥미 있게 알려줄 수 있을지 매번 고민하며 레슨에 임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저는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가짐으로 매사에 성실히 임합니다. 음대를 졸업하고 10년 만에 다시 간호학과에 진학하였을 때에도 학업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 데일리 학습노트를 만들어 공부하였습니다. 그날 공부할 범위를 여러 번의 짧은 학습량으로 분배하여 계획하고 그대로 실천하고자 노력하였고, 이를 통해 우수한 성적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남들보다 빠르지는 않지만 맡은 일은 끝까지 책임지고 수행하는 성실함으로 묵묵히 꾸준하게 나아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생활신조 및 직업관 간호대학교 재학 당시 춘천서인병원 개방병동에서 정신간호학실습을 했었습니다. 첫 날에는 병동과 환자분들의 분위기가 낯설어 조금 무섭기도 하였으나 이튿날부터는 이내 적응하여 실습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특히 조별과제로 환자분들을 대상으로 활동요법을 진행해야 했는데 환자분들의 활동수행능력 정도에 차이가 있어 적합한 활동을 결정하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계속해서 조원들과 의견을 조율하여 몇 번의 수정 끝에 최대한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고 적절한 에너지 또한 발산할 수 있는 딱지치기를 하는 것으로 최종결정 하였습니다. 이에 환자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셨고 환자분들의 소감에서도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주어진 환경에 잘 적응하고 조원들 간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이 더해져 환자분들과 라포를 형성할 수 있었던 보람된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함께 근무하는 동료들과 배려와 협력을 실천하며 환자들의 간호에 임할 것입니다. 지원동기 및 포부 마음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많은 일을 합니다. 그렇기에 저는 환자들의 아픈 몸뿐만 아니라 아픈 마음까지 보듬어주는 간호사가 되고 싶습니다. 때로는 뜨거운 용광로가 되어 환자의 아픈 마음을 녹여주고, 때로는 환한 촛불이 되어 환자의 어두운 마음을 밝혀주어 환자가 스스로 행복해질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책임감과 성실함으로 늘 배움을 게을리 하지 않으며 환자들의 몸과 마음을 간호하는 진정한 간호사로 성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