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조무사
2026.07.28 갱신
연락
면허 · 자격
- 면허 구분
- 간호조무사
학력
- 학교 · 전공
- 고졸
경력
- 구분
- 경력
- 총 경력
- 7년
안경민소아청소년과의원
2012-10 ~ 2018-01
예방접종,im주사
엠지푸드솔루션(구 맛죤식품)
2019-09 ~ 2022-02
품질관리,현장 소스 포장
맨앤우먼비뇨의학과의원
2022-08 ~ 2022-11
어시스트(여자만)
미소치과
2022-11 ~ 2022-12
어시스트
류마조인트내과의원
2023-02 ~ 2024-11
데스크,액팅,im&iv주사
희망 근무조건
- 희망 근무지
- 경기 의정부시, 경기 양주시
- 희망 진료과
- 내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이비인후과, 비뇨기과, 내시경실
- 희망 고용형태
- 정규직
- 희망 급여
- 연봉 2700만원 이상
자기소개
어린시절부터 올바른 사람으로 자라라고 무엇이든 엄격하게 가르치며 사회에 나와서는 자식이라고 쉽게 편들지 않고 사회가 어떠한지에 대해 항상 단호하게 알려주신 부모님 덕에 지금의 제가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사회 초년생으로 첫 발을 내디뎠을땐 힘들어하는 저를 위로해주지 않는 부모님께 화가 나기도 하였지만 그런 시기가 있었기에 어딜 가든 오래 다닐려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간호고등학교를 나왔고 2012년도 19살에 자격증을 따자말자 3학년2학기 시험을 안치고 바로 병원에 취직하여 2018년도 1월초까지 근무했습니다. 병원을 관두고 나선 의도한 것은 아니었지만 약 1년6개월을 쉬면서 수영을 배우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다 다시 직장을 구해보려고 여기저기 찾던 중에 경기도 포천에 사시는 지인의 식품회사에서 2019년도에 품질관리로 1년1개월을 근무하였고 소스 회사여서 현장에 들어가서 나머지 근무를 하여 2022년 2월말까지 식품회사에서 근무를 했었습니다. 퇴사 후 다시 부산으로 내려와서 5월부터 집 밑에 있는 고깃집에서 처음으로 아르바이트를 짧게 2개월만 하였습니다. 아르바이트를 계속 하면서 시간을 보내기엔 20대 끝자락이었어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도 중간중간 계속 일자리를 알아보고 그만둘 때쯤에 병원쪽으로 면접도 여러번 다니면서 비뇨기과에서도 잠깐 일하였고 치과에서도 잠깐 일을 하였지만 개인사정으로 인해 짧게 하고 관두게 되었습니다. 나름 열심히 일을 하면서 살아와서 그런 저를 아는 주변 사람들에게서 저 자신에게 휴식도 좀 주라는 말도 많이 들었지만 30대를 향하고 있던 저에게는 하루라도 빨리 오래 정착할 직장이 있어야 될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일자리를 계속 알아보다가 2023년도에 류마조인트내과에 입사를 하였고 2024년 11월에 퇴사하여 지금은 잠시 쉬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일을 빨리 관둔 것이 책임감도 없고 끈기도 없는것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어디를 가든 쉬운 일은 없다는 마음으로 19살때부터 지금까지 한번 들어간 곳에서 최대한 오래 머물려고 하는 성격입니다. 제 자신이 좋은 사람들을 만나 일은 힘들어도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직장을 구하려고 합니다. 경기도에 다시 정착하려고 윗지방으로 지원서를 넣고 있습니다.부산인것만 보시지 마시고 많은 연락 부탁드립니다. 많은 연락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