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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긍정적인 태도로 성실히 근무하겠습니다.

간호사신규

2026.07.28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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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 · 자격

면허 구분
간호사

학력

최종 학력
4년제 졸업 · 졸업
학교 · 전공
대학(4년)

경력

구분
신규(경력 없음)
총 경력
0년

희망 근무조건

희망 근무지
서울 중랑구, 서울 광진구
희망 진료과
부서무관
희망 고용형태
정규직

자기소개

1. 성장과정 <다양한 경험으로 배움을 얻는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여행을 자주 다녔습니다. 가족과 떨어져 지낸 적도 많았고 그러다 보니 혼자서 해결하는 힘을 길렀고 무엇을 하든지 도전하고 열정 가득한 성격으로 성장했습니다. 또한 적응능력도 많이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여행뿐만 아니라 봉사에도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 때부터 대학생이 된 지금까지도 노인복지화관이나 장애인복시센터에서 봉사를 꾸준히 했었습니다. 봉사에 대한 열정과 남을 도와주는 것에 기쁨과 보람을 항상 느껴 의료봉사에 관심이 생겼고 간호사가 되고자 하는 꿈이 생기게되었습니다. 편입 전 다니던 학교에서 학생을 대표하는 총학생회에 들어가 복지부 부장을 맡아 학생들을 위한 복지를 기획하고 실행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시험기간에 지친 학우들을 위해 푸드 트럭을 제공했고 축제 때 나올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경광봉과 무전기를 대여하고 순찰을 도는 역할을 했습니다. 또한, 플리마켓도 개최하여 모아진 수익금을 모두 노인복지회관에 기부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을 통해서 직접 프로그램을 계획해 이끌어가면서 리더쉽을 키우게 되었고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는 능력이 길러졌습니다. 방학 때는 다운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을 하면서 장애인분들과의 직접적인 교류를 통해 그분들의 어려움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단순한 지원을 넘어 공감과 인내심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고 이를 통해 타인에 대한 배려와 사회적 책임감을 더욱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다양한 경험으로 얻는 배움을 가지고 환자분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2. 성격의 장단점 <책임감으로 끝까지 임한다> 주말에 장애아동 보조교사 일을 시작하였는데 이전에 복지관 급식봉사와 다운증후군 보조봉사도 해봤던 경험으로 잘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지체 장애를 가진 아이들과의 대화는 어려웠고 저를 때리기도 해서 적응하기 힘들어 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일을 하게 된 이상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대충 보낼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고민하다가 음악 치료사 선생님을 따라 악기를 다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룰 줄 아는 악기가 없어 직접 학원에 다녀 기타를 배웠습니다. 처음에는 어렵고 생소했지만 한 달 동안 노력하고 연습하여 아이들 앞에서 연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흥미 있어하는 동요를 연습해 직접 쳐주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많은 아이들이 저에게 먼저 다가와 줬습니다. 이렇듯 어떤 일을 하든 간에 책임감을 가지고 끝까지 성실하게 임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책임감에 대한 압박으로 혼자서 일을 전부 처리하려고 하다가 실수를 한적이 있었습니다. 병원에서 NS병동 실습중에 환자 vital과 BST를 맡게 되었는데 제가 담당했던 병실에 유독 빈 침대 없이 꽉 채워져 해야할 환자들이 많았는데 동시에 시술중이던 환자분이 움직이지 않도록 옆에서 잡아주라는 부탁을 받게되었다. 이 두 개의 일을 다른 친구에게 요청을 할 생각을 못하고 나에게 주어진 일은 내가 다 마쳐야한다는 생각으로 혼자하려다가 결국 늦어져 같이 실습 간 친구들이 저를 기다리게 되는 상황이 오게 되어 피해를 주게 되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개인의 책임감도 중요하지만 전체를 볼 수 있는 관점도 필요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후에 있었던 다른 실습에서는 혼자 할 수 있는 부분과 도움이 필요한 부분을 나눠 같이 실습 간 친구에게 양해를 구해 요청하고 이번에는 업무를 효율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간호사는 다양한 업무를 책임감 있게 처리하면서도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도 필요할 때는 협력을 통해 더 나은 결과를 이끌어내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3. 직무와 관련된 경험 및 경력 <공감과 배려> 간호사에게 가장 중요한 역량은 공감과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편입 전 임상병리사로 병원에서 근무할 때, 환자의 마음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채혈 과정에서 주사 공포증으로 힘들어하던 환자가 있었는데, 불안한 마음에 많은 질문을 하며 시간을 끌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저는 환자의 마음을 안정시키기 위해 검사의 목적과 그 결과로 알 수 있는 부분을 차근차근 설명해드렸습니다. 또한, 주사가 무서웠던 저의 경험을 나누며 공감했고, 불안을 극복하는 방법을 함께 이야기하며 환자의 긴장을 풀어드렸습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나눈 후 환자는 훨씬 안정된 모습으로 검사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 후, 환자는 따로 저를 찾아와 긴장을 덜 수 있도록 도와줘서 고맙다고 인사해주셨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간호사는 환자의 상태를 잘 파악하고 무엇이 어려운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깊이 이해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를 통해 환자와의 라포를 형성하고, 치료 과정에서도 좋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공감과 배려를 바탕으로 환자의 마음을 먼저 이해하고, 그에 맞는 간호를 제공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