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염려하시는 마음과 편견을 잠시 내려 놓으시면 저라는 사람이 보이실 겁니다.
2026.07.28 갱신
연락
면허 · 자격
- 면허 구분
- 간호조무사
- 보유 자격증
- 사회복지사
학력
- 최종 학력
- 3년제 졸업 · 졸업
- 학교 · 전공
- 대학(2,3년)
경력
- 구분
- 신규(경력 없음)
- 총 경력
- 0년
도움재가복지센터
2021-07 ~ 재직중
수급자및 요양보호사 관리 업무
희망 근무조건
- 희망 근무지
-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 수원시 팔달구
- 희망 진료과
- 부서무관
- 희망 고용형태
- 정규직
자기소개
저는 원래 꿈은 성우였습니다. 방송국 시험을 많이 봤구요. 언더에서 성우 생황을 조금 하다가 우연히 어린이 뮤지컬을 하며 1년정도 공연을 다녔었습니다. 그런데 생활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친구에게 돈을 빌려 제과점을 시작해서 8년정도 운영했습니다. 하루 4시간정도 잠을 자고 365일 오픈을 하니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업을 접고 친구와 터키로 배낭여행도 다녀오고 백두산 트레킹도 다니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예전에 다녔던 농협 과장님이 연락을 주셔서 계약직으로 2년정도 근무하다가 결혼을 하고 아이들을 키우게 되며 주부로 생활을 했습니다. 현재는 사회복지사로 근무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여러 병증이나 상태를 여쭙고 접하게 되면서 간호나 의료업무가 많이 궁금졌습니다. 그래서 간호조무사 학원을 다녔고 실습을 하면서 정말 소중한 경험을 많이 했던것 같아요. 그리고 병원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에 대해 정말 감사한 마음과 존경심이 들었고 저 또한 그런 모습을 기억하고 제가 있어야 할 자리에서 따뜻한 간호업무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간호조무실습은 자생한방병원과 베데스다 재활병원에서 했고 근무당시 업무를 성실히 하며 간호업무에 대한 사명감을 조금은 깨달았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장점은 경청입니다. 제 얘기를 많이 하기보다는 주로 잘 듣는 편입니다. 제 의견을 묻지 않으면 굳이 어떤 방향으로든 저의 생각을 잘 말하지는 않고. 공감을 많이 해주는 편입니다. 단점은 이를 테면 아무거나라는 선택입니다. 음식점을 가도 난 뭐가 좋아라고 말하기보다 아무거나 난 괜찮아라며 상대방의 의향을 먼저 물어보고 같이 하는 경향이 있어서 어느정도는 제 의사표현을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에 부단히 노력중입니다. 여러가지 사회경험이 풍부한 만큼 나이는 결코 젊지는 않습니다. 만나이로도 앞자리 숫자가 바뀌지 않음을 알게 되었을때는 저도 깜짝 놀랐으니 말입니다. 제가 귀사에 입사하게 된다면 나이의 많고 적음을 떠나서 선배님들이 이끌어주시는데로 잘 배우겠습니다. 환자를 대하는 태도부터 간호조무사로서 익혀야할 업무등에 대해서도 제대로 배우며 성실하게 근무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