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입니다
2026.07.28 갱신
연락
면허 · 자격
- 면허 구분
- 간호사
학력
- 최종 학력
- 3년제 졸업 · 졸업
- 학교 · 전공
- 대학(2,3년)
경력
- 구분
- 경력
- 총 경력
- 10년
제일여성병원
2007-07 ~ 2014-02
병동업무
패밀리요양병원
2015-05 ~ 2016-06
병동업무
중앙나라요양병원
2017-08 ~ 재직중
병동관리
희망 근무조건
- 희망 근무지
- 부산 남구, 부산 수영구
- 희망 진료과
- 산부인과, 기타
- 희망 고용형태
- 정규직
- 희망 급여
- 연봉 3500만원 이상
자기소개
저는 간호라는 길을 걷기까지 남들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해서 바로 간호과를 간 것이 아니고 여러 단계를 거쳐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처음 고등학교 진학때 주윗분들이 간호과를 가라고 하셨는데 그때는 간호라는 것이 피를 보는것이라 저는 못한다고 단정을 짓고 간호과를 진학하지 않고 다른 과를 택했습니다. 저희 친척분들 중에 병원 쪽에 계신분이 있어서 계속 간호과를 권유를 했습니다. 이미 다른 대학을 졸업하고 난 뒤로 바로 다시 간호를 택하는 것보다 우선 저한테 맞는지 확인해 보기 위해 조무사학원을 다녔습니다. 먼저 병원이라는 곳을 체험하고 보기 위해 간것입니다. 실습을 하는 동안 저의 생각이 완전 바뀌었고 자격증을 따자마자 일을 하지 않고 간호과에 재학했습니다. 다른사람들 보다 둘러왔다고 시간 낭비였다는 분들도 있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한번 선택하면 평생 직장이라는 생각과 오랫동안 일을 할것인데 일년 동안 그것이 저한테 맞는지 알아보는것이 현명했다고 생각합니다. 요새는 글로벌 시대이고 부산에도 외국인 강사,비지니스 맨들이 많습니다. 학원외국인 강사는 간호사 중에 외국어가 되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병원가는데 문제가 많고 한국사람, 통역이 가능한 사람을 데리고 가야한다는 번거로움이 있다는 문제점이 있어서 틈틈이 영어를 열심히 공부했으며 방학 때 여유가 될 때 여행도 조금 다녔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시야를 높이고 생각을 넓히기 위해서입니다. 저도 그런 이유로 다른 세상을 보고 싶어 해외를 갔습니다. 외국에서는 공원에서 책을 읽으며 산책을 하며 해변에서 자유로움, 여유로움을 즐기고 있는 풍경을 많이보았습니다. 물론 땅도 참 넓었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이제 직장을 구한다니 삼년이란 세월이 빠르게 지나갔고 과연 잘 적응할수 있을까 걱정도 많이 됩니다. 하지만 저는 잘 하리라 믿습니다. 저는 끈기가 있습니다. 저는 잘 할꺼라 생각하고 믿습니다. 희망근무조건 수정이력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