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를 위해 항상 노력하는 인재입니다.
2025.12.03 작성
연락
면허 · 자격
- 보유 자격증
- 피부관리사, 미용사(일반), 미용사(피부), 미용사(메이크업)
학력
- 학교 · 전공
- 고졸
경력
- 구분
- 경력
- 총 경력
- 1년
더올린의원 강릉
2022-06 ~ 2023-07
기기관리, 여드름압출, 고객응대, 접수/수납, 서류출력
아비쥬의원 명동
2025-05 ~ 2025-10
기기관리, 여드름압출, 고객응대
아비쥬의원 강서
2025-11 ~ 2025-11
기기관리, 여드름압출, 고객응대
희망 근무조건
- 희망 근무지
- 서울 강서구, 서울 강남구
- 희망 진료과
- 성형외과, 피부과
- 희망 고용형태
- 정규직
- 희망 급여
- 연봉 4000만원 이상
자기소개
고등학교 시절 2년간 학급회장 경험과 1년의 학생회 활동 경험이 있습니다. nn통솔력 있게 동급생들을 이끌고 크고 작은 행사를 주관하는 등의 활동에서 보람을 많이 느꼈고, nn학생회 활동 중에 다 같이 여러 행사를 주관하며 다른 사람들과 협동해 일을 성취함으로부터 오는 기쁨을 배웠습니다. nn또한 3년간 진행된 거의 모든 봉사활동에 참여해 다양한 연령층의 사람들을 상대했기 때문에 nn처음 보는 사람들과의 소통에도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nn이 점을 살려서 고객님들이 자칫 지루하다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좀 더 편하게 느끼실 수 있도록 nn자연스럽게 대화하여 고객님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nn간혹 동료들에게 하라는 일만 해도 힘들 텐데 한분 한분 그렇게 신경을 많이 쓰면 힘들지 않으냐는 얘기도 들었지만, nn고객님들이 제 서비스로 만족하시고, 좋아하시는 모습들이 저에게 큰 보람이 되었기에 힘들다는 생각 대신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nn nn 사람을 대하는 일에 보람을 느끼는 편이라 성인이 된 이후 쭉 서비스 마인드가 꼭 필요한 업종에 종사했고, nn다양한 사람들을 응대하며 문제상황을 유연하게 잘 풀어나가는 편입니다. nn첫직장에서 입사 초반에 아직 일로는 미숙한 부분이 있지만 nn은별씨는 그걸 다 채울 만큼 고객 응대 능력이 뛰어나다며 상사분에게 칭찬도 받고, nn고객 만족도도 높았으며, 자주 방문하시는 고객님들도 저를 많이 알아봐주셨습니다. nn또한 산하 윙스, 스마트 CRM, 위버의 사용 경험이 있고, 처음 재직했던 강원권의 병원에서 상담 부실장 트레이닝을 받으면서 데스크 겸직을 했고, nn수도권에 있는 타지점으로의 파견근무도 자주 했기에 어느 곳에 가도 금방 적응할 수 있습니다. nn이전에 근무한 병원에서도 다른 스텝들보다 빠르게 교육을 전부 이수하고, nn수습기간에 메인 관리사가 되어 일반 스텝 선생님들을 이끌며 근무했으며 nn명동에서의 근무경험이 있기에 바쁜 스케쥴에도 금방 적응이 가능합니다. nn또한 직접 에스테틱 샵을 운영하셨던 첫 병원의 피부팀장님에게 압출을 교육받은 후, nn팀장님과 함께 모든 압출업무를 담당했고 해당 지역에서 여드름 관리 잘하는 병원이라고 소문이 났을 만큼 압출관리는 자신있습니다. nn이후 입사한 병원에서도 입사 초반부터 거의 모든 압출관리를 진행하며 경험을 더욱 쌓게 되었습니다. nn nn 말을 조곤조곤 듣기 편하게 잘한다는 얘기를 자주 듣는 편이고, nn밝은 성격과 기본적으로 사람들을 좋아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사람들에게 부담스럽지 않도록 먼저 잘 다가갈 수 있습니다. nn또한 활발한 성격이지만 업무를 수행하는 중에는 차분히 집중하면서 현실적인 편이며, 예민한 부분도 다소 있습니다. nn이 예민한 부분이 제 단점이 될 수도 있지만, 그만큼 눈치가 빠르고 눈썰미가 좋아 nn외적인 것뿐만 아니라 사람의 감정 변화와 같은 사소한 것들도 금방 알아챌 수 있기 때문에 nn고객의 불편 사항을 금방 파악하여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nn학창 시절 리더 역할을 자주 맡았기 때문에 한번 시작한 일은 끝까지 맡아서 마무리하려는 성향이 강하고, 섬세하고 꼼꼼하다는 얘기를 많이 듣습니다. nn이전 근무지가 규모가 큰 병원인데, 그곳에서 더욱 다양한 유형의 고객님들을 응대하며 더 성장하게 되었고, nn간혹 일을 빈틈없이 완벽하게 하고자 마무리가 조금 늦어지는 때도 있지만, 이 점은 일을 익히며 충분히 보완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