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인재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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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호사 회원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곳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저는 2008년 임신으로 인한 권고사직을 하게되었고 그 이후 오롯이 아이셋 육아에만 전념하며 제 이름보다 누구누구엄마란 이름으로 16년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제 막내아이가 초등고학년에 올라가게 되면서 엄마의 손길이 덜 필요해 지다보니 저에게도 시간적으로 여유로워지게 되었고, 이러한 여유로움이 처음에는 좋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의미없이 무료하게 지나가는 시간들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자격증공부를 알아보던중 간호조무사자격증에 대해 알게되었고 왠지 모르게 난 이걸따야겠다라는 확신이 들어 학원에 등록하였고 1년간의 모든과정을 마치고 올해3월 간호조무사 국가고시를 보았습니다 780시간 실습기간은 정형외과병원에서 실습하며 환자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주고 보살피고 소통하는게 저에겐 어렵고 힘들지 않았기에 최선을 다해 실습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러한 제모습이 믿음직스러우셨는지 자격증 취득후 당병원에 취업하기를 원하셨지만 저는 신입일때가 주사를 현장에서 배울수 있는 시기라고 생각했고. 수술실어시도 배우고 경험해보고 싶은 생각이 있기에 그러한 기회를 가질수 있는 병원으로 취업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저는 성격이 밝고 외향적이며 눈썰미가 빨라 상황판단 또한 빠른편입니다. 아직 여러면에서 미흡하고 많이 부족하겠지만 일할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최선을 다하며 배워가는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력: 신규희망근무부서: 부서무관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경기 용인시 기흥구, 경기 성남시 분당구2025.03.04 - 간호사 회원51세
성실히 일하며 맡은바 책임을 다해 일합니다
생명을존중 하며 맡은일은 책임감 있게 성실히 임하며 병원 에 도움이되려 노력합니다
경력: 경력 1년희망근무부서: 부서무관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충북 음성군, 충북 음성군2025.03.02 - 간호사 회원여성 · 43세
성실히 일하고 싶습니다
맘 맞은 직원들과 열심히 일하고 싶습니다
경력: 경력 1년희망근무부서: 부서무관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경기 화성시, 경기 화성시2025.03.01 - 간호사 회원여성 · 53세
항상 긍정적인 태도로 성실히 근무하겠습니다.
저는2남2녀장녀입니다 성격은 차분하며 꼼꼼하다는소릴 많이 듣는편입니다.내성적이면서 외향적인 부분도 있으며 정이 많다는 소리도 많이 듣습니다. 아이본병원에 사퇴 이유는 코로나로 인한 병원의 경제저 어려움으로 월급체무가 길어져 부득이하게 사퇴 하였고,큰사랑요양병원도 병원경제적 어려움으로 월급사수하기가 어렵겠다는 말을 듣고 사퇴 결정하였습니다. 참조은요양병원은 폐업과업종변경으로 사퇴하게 되었습니다.저를 뽑아주신다면 책임과 성실함으로 임하겠습니다
경력: 경력 3년희망근무부서: 부서무관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충남 천안시, 충남 천안시2025.02.27 - 간호사 회원여성 · 54세
긍정의 마인드로 오랫동안 성실하게 일하겠습니다.
언제나 최고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력: 신규희망근무부서: 부서무관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경기 안양시 만안구, 경기 안양시 동안구2025.02.26 - 간호사 회원여성 · 49세
25년상반기국시완
성실하게 일하고 겸손하게 배우겠습니다.
경력: 신규희망근무부서: 부서무관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2025.02.26 - 간호사 회원여성 · 52세
책임감있고 긍정의 에너지 뿜뿜
저는 7남매의 막내로 자랐습니다. 부모님께서 농사를 지으셨기에 저희들은 알아서 본인의 맡은 집안일이며 공부를 책임감있게 해야 만 했습니다. 어렸을때의 책임감으로 지금까지 헤쳐 나올 수 있는 원동력이 된 것 같습니다. 저는 책임감이 강하고 저에게 맡겨진 일은 끝까지 책임완수 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서툴고 부족하겠지만 지금까지 살아온 노하우와 지혜로 병원에서 인정받고 사랑받는 직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력: 신규희망근무부서: 부서무관, 내과, 신경과, 신경외과, 정신건강의학과,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피부과, 안과, 수술실, 건강진단센터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경기 부천시 오정구, 서울 양천구2025.02.25 - 간호사 회원여성 · 26세
밝은 미소, 친절한 사원 "이○" 입니다.
- 학창시절 - 새 학년이 되면 누구나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으로 좋은 대학에 가야지."라고 다짐하지만, 현실적으로 모든 학생이 그 목표를 이루기는 어렵습니다. 저 역시 공부나 성적에 뛰어난 재능이 있는 학생은 아니었고, 평범한 학업 성취도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사람들과 어울리는 능력만큼은 누구보다도 뛰어났던 것 같습니다. 점심시간에 급식실에서 혼자 식사하는 친구에게 다가가 함께 밥을 먹었고, 체육 시간에도 혼자 있는 친구에게 공을 던지며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이끌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제 주변에는 늘 친구들의 수다가 끊이지 않았고, 저 역시 말벗이 되어줄 많은 친구를 사귈 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그건 ‘또래 상담부’ 활동을 하며 다양한 친구들의 고민을 듣고, 함께 해결해 보려 했던 경험이 친구들과 가까워지는 데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고민을 털어놓은 친구의 이름과 걱정거리를 노트에 적어두었다가 해결방안이 떠오르면 먼저 찾아가 조언을 건넸습니다. 그럴 때마다 친구들이 고마워하며 감동하는 모습을 보였고, 그 순간들이 아직도 기억에 선명합니다. 이러한 행동 덕분인지 친구들의 응원을 받아 ‘반장’이라는 책임 있는 역할도 맡게 되었습니다. 비록 성적으로는 빛을 발하지 못했지만, 친구들과의 관계 속에서 얻은 경험과 소중한 유대감은 학창 시절의 가장 값진 배움이었습니다. - 사회생활 - 학창 시절을 기반으로 사회에서도 사람들과의 관계에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단지 다른 점이 있다면, 상대해야 할 대상이 친구가 아닌 연장자나 상사라는 것이었습니다. 첫 직장이라 많이 떨리고 어색했지만, 병원을 찾는 환자분들의 연령대가 부모님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께 대하듯이 밝은 미소와 친근한 인사로 환자분들을 맞이하자, "선생님이 제일 잘 웃어주고, 말 걸기 편해서 좋아요."라고 말씀해 주시는 분들이 종종 계셨습니다.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저도 모르게 미소가 번졌고, 환자분들이 만족해하시는 모습을 보며 직장 생활이 단순한 스트레스가 아니라 보람 있는 일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원장님의 칭찬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입사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수술을 마친 후 원장님께서 "다른 신규 직원보다 수술 적응력이 빠르네. 잘했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말씀이었을지도 모르지만, 저에게는 큰 감동이었습니다. 아마도 학창 시절 친구들의 고민을 들으며 자연스럽게 메모하는 습관이 남아있어 업무에서도 중요한 내용이나 잊으면 안 될 사항들을 꼼꼼히 기록했던 것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속담처럼, 작은 습관이 오랜 시간 쌓여 나를 만들어 간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 순간이었습니다. - 성격 - 저는 부모님이 결혼하신 후 5년 만에 어렵게 태어났습니다. 당시 어른들의 인식 속에는 아들이 우선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오랜 기다림 끝에 태어난 귀한 손녀라는 이유로 큰 환대를 받았으며 할머니께서는 그런 저를 더욱 보듬어 주셨고, 함께 한 이불을 덮고 잠들며 옛이야기를 해주시는 등 각별한 애정을 쏟아주셨습니다. 덕분에 저는 어린 시절부터 할머니와의 깊은 유대감을 쌓으며 자랐습니다. 그렇게 할머니와의 관계가 깊어지던 중, 고등학교 2학년 때 갑작스럽게 할머니께서 급성 뇌출혈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허망함과 절망 속에서 힘겨운 시간을 보냈지만, 할머니가 남긴 따뜻한 기억들은 제 안에 깊이 자리 잡았고, 시간이 흐를수록 그 기억은 제 행동과 마음가짐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환자분들 중 할머니와 연세가 비슷한 어르신들을 뵙게 되면 자연스럽게 할머니를 떠올리게 됩니다. 휠체어 없이 지팡이를 짚으시며 거동이 불편한 분이 보이면 먼저 휠체어를 건네 드리고, 수술 일정이 잠시 비어 시간이 날 때면 직접 휠체어를 밀어 순서 이동하는 것을 도와드리며, 옷을 갈아입혀 드리는 등 작은 배려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는 어린 시절 할머니께서 제게 베풀어 주셨던 사랑을 기억하며, 그 따뜻함을 힘이 없고, 몸이 불편한 분들께 돌려드리고 싶다는 마음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성격이 아닐까 싶습니다. - 지원동기 - 저는 지금까지 경험을 통해 여러 가지를 배워왔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익숙한 울타리 안에서만 안주하는 제 모습을 보고 “우물 안 개구리로 머물러 있을 수는 없다.”라는 큰 다짐과 깨달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해왔던 경험을 바탕으로 더 넓은 세상에서 새로운 지식을 차근히 쌓아 올리며, 더 넓은 시야로 역량을 키우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두려움으로 이직을 쉽게 결심하지 못했었지만, 이제는 새로운 도전을 하고,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고 싶다는 생각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결혼하기 전에 다른 한 직장을 더 다니면서 지금까지 배운 것 이외로 저의 능력을 길러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하여 스스로 한계에 머무르지 않기 위해 용기를 내었습니다. “도전해 보지도 않고 걱정만 하는 것은 오히려 어리석은 행동이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에 도전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 입사 후 포부 - 아버지께서는 종종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라고 말씀하십니다. 평소에 해오던 행동이 몸에 배고, 늘 하던 생각이 결국 행동으로 드러나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저도 악한 행동을 해오던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선한 행동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사회생활이 완벽했다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나쁘지는 않았다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과 행동을 바탕으로, 인정받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출퇴근 거리가 짧지 않다는 것은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고민의 이유가 될 수 있다는 것도 잘 압니다. 하지만, 옛말에 “말은 제주로, 사람은 서울로”라는 속담이 있듯이, 저에게 서울은 성공의 상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하여 저는 서울에서 일하고자 하는 의지가 매우 확고합니다. 기회를 주신다면, 저는 동료들에게 신뢰받는 사원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주어진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며, 언제나 도움이 되는 존재가 되고자 합니다. 제 안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끌어내기 위해 부족한 점은 끊임없이 배우고 개선하며 성장해, 더 큰 가치를 뿜어낼 수 있는 인재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경력: 경력 7년희망근무부서: 부서무관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서울 동작구, 서울 중구2025.02.24 - 간호사 회원여성 · 24세
성실히 주인의식 가지고 일하겠습니다
3월 8일 시험 예정이지만 그 전부터 일을 배우고 싶습니다
경력: 신규희망근무부서: 부서무관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경기 부천시, 인천 부평구2025.02.23 - 간호사 회원여성 · 56세
항상 긍정적인 태도로 성실히 근무하겠습니다.
15년간호조무사 경력있습니다 간호학 공부로인하여 대학에 재직중인데 일도 같이 해야할 상황이라서 의원급정형외과 나이트킵 이나 , 한방병원 쪽에서 일하느것을 원합니다 혹은 파트타임제로 금.토.일 은 시간에 구애받지않고 일을 할수있습니다 파트타임도 가능합니다ㆍ 감사합니다
경력: 경력 10년희망근무부서: 부서무관희망근무형태: 아르바이트희망근무지역: 전북 전주시, 전북 전주시 덕진구2025.02.23 - 간호사 회원여성 · 19세
의료 분야 경험 풍부한 간호조무사 지원서
학교에서는 CPR 대회, 응급처치 대회에 참가하였니다. 응급처치 대회에서는 동상을 땄습니다. 또한 학교 후배들에게 CPR 하는 방법을 가르쳐주기도 하였습니다. 작년 11월 1일부터 1월 9일까지 현장실습을 했으며, 2025년 1월 13일부터 3월 28일까지 인턴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척척 병원과 칠곡가톨릭병원, 그리고 곽병원에서 병동에서의 실무 경험을 쌓았습니다. 현장실습 중에는 수술실 스크럽도 수행, 세척하기, c-arm등을 하며 다양한 업무를 경험했습니다.
경력: 신규희망근무부서: 부서무관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대구 북구, 대구 중구2025.02.19 - 간호사 회원여성 · 55세
믿을 수 있는 성실한 사람입니다
두딸이 간호사의 길을 걷게된 계기로 보건계에 관심을 갖게되면서 늦은 나이지만 도전해보고싶어 시작했습니다. 짧지않은 1년이었지만 배우는 모든 것이 재미있어 시간 가는줄 몰랐고 이제는 현장에서 실천하고 더 많은 것을 배울 생각을 하니 설렙니다. 경력은 없지만 그동안의 오랜 사회생활을 통해 단련된 성실함과 책임감, 배움을 즐기는 자세는 갖춰져 있음으로 기회를 주시면 열심히 실력을 쌓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력: 신규희망근무부서: 부서무관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서울 구로구, 서울 양천구2025.02.17 - 간호사 회원여성 · 51세
성실한 자세로 최선을 다합니다
간호조무사 전 영양사 경력14년 보유 육아와 코로나로 인해 경력은 단절 되었으나 환우들을 위한 직업정신을 갖고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경력: 경력 1년희망근무부서: 부서무관, 인공신장실, 건강진단센터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서울 송파구, 서울 강동구2025.02.17 - 간호사 회원여성
열심히하겟습니다
최선을다해 배우는마음으로 동료선배님들과 잘지내며 항상웃는얼굴로 임하겟습니다. 기회를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경력: 경력 1년희망근무부서: 부서무관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경기 고양시 덕양구,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2025.02.17 - 간호사 회원여성
경력을 활용해 일을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다
1. 안양 메트로병원(1995년~2000년) - 응급실 어시스턴트 - 소아과,안과,이비인후과 외래 업무 - 소아과, 성형외과 일반병동 근무 2. 산본정형외과, 본산부인과(2001년~02년) - 외래 업무(예약관리, 환자응대) 3.밝은마음정신의학과(2002년~2021년) - 외래 업무 : 예약관리 - 처방약 조제 4. 외래,어시스트트 외 가능 - IM, IV 가능 육아로 인해 경력이 단절되었으며, 아이가 다 커서 경력을 이어 재취업 하고자 합니다. 병원에서 요구하는 업무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경력직을 원하시면 저를 뽑아주세요 기대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력: 경력 10년희망근무부서: 부서무관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경기 수원시 팔달구, 경기 수원시 영통구2025.02.15 - 간호사 회원여성 · 47세
성실한 박○○입니다
안녕하세요~ 2015년에 간호조무사 자격증취득후 육아에 전념하느라 지금 일을 시작하려합니다. 늦은 나이지만 근면 성실하게 일하겠습니다^^
경력: 신규희망근무부서: 부서무관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 용인시 기흥구2025.02.15 - 간호사 회원여성 · 52세
열심히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주부로서 경력단절 후 늦은 나이에 새로운 직종에 도전하여 간호조무사 자격을 취득하게 되었습니다. 결혼 전에는 다양한 직업에 근무했으나, 부모님들이 점점 연로하시면서 건강을 생각하면서 의료계통의 직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자격을 취득후 한방병원 물리치료실, 한의원 치료실에서 근무한 경험을 통해 환자분에게 전문적이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또한 환자 중심의 치료가 한분 한분마다 얼마나 중요한지도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환자분들이 치료를 받을수 있도록 항상 치료실 내의 청결과 안전을 관리하며 필요한 자재의 준비 등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렸으며 모든 병원 근무가 그러하듯 이와같은 자세로서 성실히 근무할수 있으며 저의 경험과 열정이 의료 직무에도 큰 도움이 될수 있도록 간호조무사로서 다시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싶습니다. 환자 중심의 간호서비스의 직원들과의 팀워크를 중요시하며 병원과 환자에게 최선의 결과를 제공할수 있는 인재로서 일하고 싶습니다. 간호조무사로서 가족과 개인적인 사정으로 잠시 경력단절을 경험했으나 지금은 언제나 의료 현장에 복귀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간호조무사로서 경력을 다시 이어가 의료진과 협력하며 효율적인 환자관리와 원활한 병원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한사람으로써 발전에기여하고 싶습니다. 이전의 경험과 배운것들을 토대로 빠르게 적응할수 있도록 열심히 성실히 근무하겠습니다.
경력: 경력 1년희망근무부서: 부서무관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경기, 경기2025.02.14 - 간호사 회원여성 · 43세
긍정의 마인드로 오랫동안 성실하게 일하겠습니다.
밝고 상냥한성격이라 주변사람들과잘어울립니다 환자분들께 친절하고 모든 업무에 성실하게 임하겠습니다
경력: 경력 5년희망근무부서: 부서무관, 신경외과, 정형외과, 피부과, 비뇨기과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경기 오산시, 경기 화성시2025.02.14 - 간호사 회원여성 · 26세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곳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항상 성실히 근무하며 겸손한 자세 잃지 않겠습니다.
경력: 신규희망근무부서: 부서무관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경기 부천시, 인천 동구2025.02.13 - 간호사 회원여성 · 58세
간호조무사
동인병원 에서20년이상근무 남양주 이사로퇴사함 한양병원 입사후재직중
경력: 경력 10년희망근무부서: 부서무관, 주사실, 기타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경기 남양주시, 경기 남양주시2025.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