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인재정보
검색 결과 300명. 이름·연락처·사진은 광고 중인 병원 회원만 볼 수 있습니다.
- 간호사 회원여성 · 35세
좋은 분들과 즐겁게 근무하고 싶습니다.
적극적으로 배우고 매장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경력: 신규희망근무부서: 내과, 정신건강의학과, 이비인후과, 안과, 비뇨기과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부산 남구, 부산 해운대구5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61세
가족같은 회사에 구직을 희망합니다.
항상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겠습니다
경력: 신규희망근무부서: 정신건강의학과, 안과, 인공신장실, 기타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경기 이천시, 경기 수원시 영통구5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33세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곳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기숙사 제공 되는 곳을 많이 원합니다 그러다가 독립하고 싶습니다 간호조무사를 취득한후 병원 보조 잠깐 그냥 아르바이트 를 하면서 이제는 병원에 한번 일을 열심히 해보고 싶다 우선 1년 이든 2년이든 해보고싶습니다
경력: 신규희망근무부서: 부서무관, 내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정형외과, 안과, 수술실, 기타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서울, 경기5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부지런한 간호조무사입니다
경력은 남양주 혜성병원 실습뿐이지만 지각결석없이 부지런떨면서 열심히잘해보겠습니다 즉시 출근 가능합니다
경력: 신규희망근무부서: 안과, 비뇨기과, 내시경실, 건강진단센터, 기타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경기 남양주시, 경기 구리시5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49세
항상 긍정적인 태도로 성실히 근무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의학분업 있을당시 까지 근무하고 오래 다른일을 했습니다.다시 세월이 많이 지나서 배워야 할것도 많고 많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경력: 경력 3년희망근무부서: 안과희망근무형태: 프리랜서희망근무지역: 인천 남동구, 인천 미추홀구5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32세
항상 긍정적인 태도로 성실히 근무하겠습니다.
겸손하게 배우고 열정적으로 일하여 최고가 되고 싶습니다.
경력: 신규희망근무부서: 내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신경과, 정신건강의학과, 이비인후과, 피부과, 안과, 비뇨기과, 중환자실, 인공신장실, 신생아실, 마취과/회복실, 건강진단센터, 주사실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서울 중랑구, 서울 노원구5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25세
긍정의 마인드로 오랫동안 성실하게 일하겠습니다.
- 지원 동기 병원에 갈 때마다 간호조무사 선생님들이 환자 곁에서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을 보며, 자연스럽게 이 직업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특히 몸이 아픈 사람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간호조무사의 길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환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따뜻한 마음으로 보살피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성격의 장단점 실습 초반에는 낯선 환경과 긴장감에 환자분의 이름을 또렷하게 부르지 못해 목소리가 작아지는 일이 많았습니다. 특히 병실에서 이름을 부를 때 너무 부끄러워 조용히 말하는 버릇이 있었지만, “환자에게 존중을 표현하는 첫 걸음은 이름을 제대로 부르는 것”이라는 지도를 받고 스스로 변화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는 환자분들이 먼저 인사를 건네주시고, 선생님들께도 “처음보다 정말 많이 밝아지고 적극적으로 변했다”는 칭찬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간호조무사의 기본 자세인 ‘배려 있는 소통’의 중요성을 체득하게 되었고, 실제 업무에서도 이를 잘 적용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또한 저는 맡은 일은 끝까지 책임지고 해내려는 성격이며, 실수는 반복하지 않기 위해 메모하고 복습하는 습관도 가지고 있습니다. - 실습 경험 병동 실습을 하며 체온과 혈압 같은 활력징후 측정, 침대 정리, 병실 환경 관리, 환자 보조 등 기본적인 간호 보조 업무를 경험했습니다. 처음에는 긴장도 많았지만, 실습을 하면서 이 일이 제게 정말 잘 맞는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특히 바쁜 상황 속에서도 환자 한 분 한 분을 꼼꼼히 챙기는 간호조무사 선생님들의 모습을 보며 깊은 인상을 받았고, 저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마음먹게 되었습니다. - 입사 후 포부 신입이기에 아직 배울 점이 많지만, 그만큼 더 많이 듣고, 메모하고, 행동하며 빠르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항상 환자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선생님들과의 협업에도 성실히 임해 병원 전체의 흐름을 이해하고 돕는 간호조무사가 되겠습니다. 처음의 마음가짐을 잊지 않고, 환자분들께 따뜻한 손길과 편안한 미소를 드릴 수 있는 간호조무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력: 신규희망근무부서: 내과, 산부인과, 정형외과, 성형외과, 이비인후과, 피부과, 안과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경기 고양시 덕양구, 서울 은평구5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25세
All Day Happy Day, 작은 배려로 신뢰를 만드는 간호조무사가 되겠습니다!
성장과정 [관찰에서 감각으로, 감각에서 돌봄으로] 저는 어릴 때부터 사람들 사이의 분위기를 유심히 살피고, 다른 사람이 놓친 부분을 먼저 알아차리는 아이였습니다. 조용히 주변을 살피는 습관은 지금도 남아있습니다. 차를 타거나 지하철을 탈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핸드폰을 보는 시간에 저는 늘 창밖을 바라봅니다. 창밖을 바라보며 거리의 간판 배열, 구조물의 흐름, 사람들의 움직임을 관찰합니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도 ‘왜 저 사람은 저기서 멈췄을까?’, ‘저 표시는 보기 쉬울까?’ 같은 질문이 자연스럽게 떠오릅니다. 이런 관찰은 단순한 호기심이 아니라, 사람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보는 감각으로 이어졌습니다. 병원에서 근무할 때 이 시선은 더욱 빛을 발했습니다. 환자의 표정이나 말투, 걸음걸이에서 상태의 변화를 빠르게 감지하려 노력했고, 사소해 보이는 불편함도 그냥 지나치지 않았습니다. 특히 병·의원 출입 시 신분증 확인이 의무화되었을 때, 기존 안내문이 불편하다는 생각이 들어 제가 직접 내용을 정리하고 시선을 끌 수 있는 문구와 구성으로 새로 만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그 안내문은 실제로 병원에 게시되었고 선생님들께서 보기 좋다는 말씀을 해주셨을때 작은 불편을 먼저 발견하고 덜어내는 일 자체가 환자를 향한 돌봄이 될 수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저는 누군가의 감정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그 불편을 외면하지 않는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병원이라는 공간에서 그 성향은 오히려 강점이 되었고, 환자의 감정을 먼저 읽고 미세한 신호에도 주의를 기울이는 태도로 이어졌습니다. 저는 환자분들이 말로 다 하지 못하는 불편함을 먼저 알아차리고 작은 배려로 편안함을 줄 수 있는 간호조무사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간호조무사라는 직업은 저에게 단순한 직무가 아닌 사람을 향한 감각을 실천할 수 있는 일이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도 사람을 유심히 관찰하고 그들의 불편을 줄이고 조용히 연결해주는 일에서 큰 보람을 느낍니다. 돌봄이란 결국 말보다 먼저 마음을 알아채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성격의 장단점 [All Day Happy Day, 나를 이해하고 돌보는 방법] 간단한 성향 검사에서 ‘ADHD 경향이 있다’는 결과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요즘 흔히 말하는 ‘패션 ADHD’처럼 가볍게 넘길 수도 있었지만, 저는 이 결과를 그냥 지나치지 않고 “내 이런 성향이 간호조무사로서의 일과 어떻게 연결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졌습니다. 그 질문을 계기로 제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고 하나에만 오래 집중하기보다는 다양한 자극에 반응하고 끊임없이 새로운 생각을 떠올리는 저의 특성이 사람을 민감하게 살피고, 상황에 유연하게 반응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저는 이것이 돌봄의 일선에서 중요한 감각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환자 한 명 한 명의 표정, 말투, 미세한 움직임을 빠르게 감지하고 대응할 수 있는 힘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다양한 것에 쉽게 흥미를 느끼는 성향은 때로 산만함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단점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스스로 찾아왔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는 반에서 유일하게 플래너를 1년 내내 완성해본 경험이 있고 병원에서는 늘 수첩을 근무복 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수시로 메모하고 정리하는 습관을 실천했습니다. 까먹지 않기 위해 기록하고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정리하며, 그렇게 쌓인 저의 정리 노트는 선생님들의 권유로 다음 근무자를 위해 병원에 남기고 오기도 했습니다. 한때는 완벽히 준비된 상태여야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 망설였던 적도 있지만, 지금은 ‘일단 해보고 점점 나아지면 된다’는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 덕분에 새로운 업무에도 유연하게 적응할 수 있었고, 복잡한 일도 스스로 정리하며 끝까지 마무리할 수 있는 힘이 생겼습니다. “All Day Happy Day”라는 말은 저를 가장 잘 표현하는 키워드입니다. 하루 종일 머릿속이 분주하지만, 그 안에서 사람을 살피고, 흐름을 정리하고, 돌봄을 실천해가는 저만의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경력사항 [가장 먼저 움직이고, 가장 끝까지 책임졌던 사람] 안과 병원에서 3년간 근무하며 초진 및 재진 환자의 접수·수납, 전화 응대 등 데스크 업무부터 진료실 보조, 간단한 시력 검사 보조, 수술실 소독 및 기구 세팅, 수술 보조, IM 주사 처치 및 자가혈청 안약 제작까지 전반적인 실무를 담당했습니다. 진료실에서는 의사 선생님과 환자 사이의 흐름을 빠르게 파악하고, 필요한 물품이나 검사 준비를 선제적으로 대비하는 습관을 길렀습니다. 수술실에서는 정확한 절차와 위생 기준을 준수하며, 긴장감 속에서도 차분하게 움직일 수 있는 실무 대응력을 키웠습니다. 실무에 집중하면서도, 저는 동료들과의 분위기나 팀워크 역시 소홀히 하지 않았습니다. 약 3년간 막내로 근무하며 매일 가장 먼저 출근했고, 선생님들께서 진료 전에 편히 쉴 수 있도록 취향에 맞춰 따뜻한 물이나 얼음물을 준비했습니다. 말없이 필요한 것을 먼저 챙기고, 팀원들이 조금 더 편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이 저의 작은 역할이라 생각했습니다. 누가 시키지 않았더라도 주변을 살피고 먼저 움직이는 태도는 진료 환경을 자연스럽게 부드럽게 만들었고, 그런 부분에서 팀원들로부터 신뢰를 쌓아갈 수 있었습니다. 특히 진료 전 대기 공간이나 수술실 주변이 어수선해 보일 때는 말없이 주변을 정돈하거나 필요한 정리를 자처하며 진료 전 준비 분위기를 안정시키고자 했습니다. 쌤들이 “그만해도 된다”고 말릴 정도로 꼼꼼하게 챙긴 이유는,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할 일이면 내가 먼저 하자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환자 및 보호자와 마주할 때는 항상 밝고 차분한 태도로 신뢰를 줄 수 있도록 응대했고, 의료진과의 협업에서는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통해 진료의 흐름을 끊기지 않게 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입사 후 포부 [작은 움직임이 신뢰를 만드는 간호조무사가 되겠습니다] 저는 환자의 상태를 먼저 살피고, 말보다 먼저 불편을 알아차릴 수 있는 간호조무사가 되고 싶습니다. 입사 후에는 빠르게 병원의 업무 흐름을 파악하고, 필요한 업무는 묵묵히 해내되 놓치는 부분 없이 움직이는 팀원으로 자리잡고 싶습니다. 진료 보조뿐만 아니라 동료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으로서, 환자분들과 의료진 사이에서 매끄러운 연결고리 역할을 하겠습니다. 또한, 이전 병원에서처럼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고 세심하게 관찰하며 움직이는 태도를 유지하고자 합니다. 이미 잘 갖춰진 시스템 안에서도 환자 입장에서 불편함이 생기지 않도록 사소한 부분까지 주의를 기울이고, 제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진료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돕고, 응대 방식이나 안내 상황에서도 환자에게 더 편안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한 발 먼저 생각하고 움직이는 조무사가 되겠습니다. 장기적으로는 경험과 실무 역량을 바탕으로, 병원의 분위기와 시스템까지 함께 생각하며 움직일 수 있는 조무사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고 생각하기에, 늘 기록하고 정리하며 더 나은 방법을 찾아가는 태도를 잃지 않겠습니다.
경력: 경력 1년희망근무부서: 안과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경기 파주시,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5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43세
열심히 배우며 일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4년동안 전업맘이였던 평범한 주부입니다.. 14년전 직장인이였을때의 저는 책임감이 강하고 성실한 사람이였습니다 현재는 경단녀가 되었지만 사회초년생의 마음으로 열심히 배우며 일하고 싶습니다
경력: 경력 5년희망근무부서: 내과, 피부과, 안과, 건강진단센터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경기 남양주시, 경기 남양주시5일 전 - 간호사 회원
항상 긍정적인 태도로 성실히 근무하겠습니다.
열심히 근무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경력: 경력 5년희망근무부서: 내과, 소아청소년과, 이비인후과, 안과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인천 계양구, 인천 부평구5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25세
책임감 있고 꼼꼼하게 늘 성실한 모습으로 일하겠습니다.
김포 뉴고려 병원에서 6개월간 신경과, 소아청소년과, 심혈관 센터, 일반 외과, 중앙 공급실, 응급실 총 6과에서 실습 하면서 다양한 지식과 응대 방법 등을 배웠 습니다. 적응이 빠르고 배움이 빨라서 뭐든 열심히 잘 할 수 있습니다!
경력: 신규희망근무부서: 외과, 소아청소년과, 신경과, 안과, 응급실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경기 김포시, 서울 마포구5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31세
지원동기
저는 간호학원에서 간호조무사 과정을 이수하고, 요양병원에서의 실습을 통해 소중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저는 환자들의 기본적인 간호를 제공하고, 의료진과 협력하여 원활한 진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여하였습니다. 특히, 환자와의 소통을 중요시하며, 그들의 불안감을 덜어주기 위해 항상 친절하고 배려 깊은 태도로 임하였습니다. 저는 간호조무사로서의 직무뿐만 아니라, 의료 현장에서의 팀워크와 소통의 중요성을 깊이 이해하고 있습니다. 팀원들과의 원활한 협업을 통해 환자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를 통해 환자들의 건강과 안녕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저는 항상 배우고 성장하는 자세로 임하며, 변화하는 의료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팀에 합류하여, 제 경험과 열정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평소에 간호쪽에 관심이 많아서 간호조무사 자격시험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이론 공부 하는데 생소한 단어들이 이해하는데 생각보다 많이 어려웠지만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위해 책상앞에 앉아 정말 열심히 공부했던거 같습니다. 어렵게 공부해서 취득한만큼 병원에 필요한 일들을 가르쳐 주시면 잘배워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경력: 신규희망근무부서: 정형외과, 안과, 기타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전남 순천시, 전남 순천시5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60세
이○○입니다
성실하게 일하고 겸손하게 배우겠습니다.
경력: 신규희망근무부서: 안과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서울 강서구, 서울 양천구5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35세
이력서
성장과정 <순수한 마음의 봉사> 1남 1녀 중 막내딸로 태어나 부모님의 사랑을 받으며 씩씩하게 성장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맞벌이로 인해 어린 시절 오빠와 저는 집에서 함께 지낸 시간이 많았습니다. 일을 하러 가신 부모님을 돕기 위해 집안일을 분담했으며 어려서부터 스스로 하는 습관을 길들여 자립심이 강합니다. 밝은 성격으로 친구들과 잘 어울려 초등학생 때 보살핌이 필요한 동급생들을 도와서 표창장을 받은 바도 있습니다. 또 하굣길에 친구와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길에 손수레를 끌고 가시는 할머니 한 분을 보고 친구와 저는 주저 없이 할머니를 도와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친절을 베풀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생활 <새로운 환경에 대한 적응력> 중학교 1학년 때 인품 좋은 담임선생님을 만나 재밌는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방과 후에 다 같이 할 수 있는 오락게임이나 조를 만들어 두레 일기라는 일기장을 통해 서로 친밀감을 형성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셨으며 그중 가장 기억 남는 부분이 있다면 친구들 앞에서 노래자랑에 참여해서 노래를 불러 문화상품권을 받은 기억이 떠오릅니다. 고등학교 때는 여고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축제가 생각이 나는데 그 당시 유행했던 2PM의 노래로 역동적인 춤동작을 연습해 반 친구들과 협동심을 길러 하나의 멋진 무대를 만들어 좋은 추억으로 남습니다. 지원동기 <성공의 비결은 목표를 향하여 정진하는 데 있다> 4년동안 사람을 상대하는 업무를 통해 소통이 잘 될 수 있도록 노력했으며 꼼꼼한 성격과 친절한 성격으로 업무 수행에 있어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을 하면서 있었던 일 중에 담당 선생님과 학부모님 사이에서 곤란한 상황이 있었습니다. 저도 처음 겪는 일이라 당황스러웠지만 담당 선생님과 저는 학부모님과 충분한 이야기를 하였고 학부모님께서도 조금씩 마음을 여시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그 결과 진정성 있게 다가가 학부모님의 말에 공감하고 경청해 드리니 조금이나마 풀리셨다고 감사하다고 말씀을 해주신 적이 있습니다. 이처럼 매사에 차분한 성격과 빠른 상황판단으로 좀 더 유연하게 대처하며 동료들과 서로 힘이 될 수 있는 존재가 되겠습니다 장래포부 <맡은 업무를 충실히 하려는 자세> 공동체 생활을 하다 보면 인간관계에서 어려운 점도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서로 대화를 하며 의견을 조율해가면서 헤쳐나가겠습니다. 상대방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존중하며 맡은 업무에 충실히 임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경력: 신규희망근무부서: 정신건강의학과, 이비인후과, 안과, 건강진단센터, 기타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경북 구미시, 대구 중구5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56세
항상 긍정적인 태도로 성실히 근무하겠습니다.
새로운 도전으로 설래기도 하고 약간의 두려움도 있지만 나만의 도전 정신으로 나의 장점인 밝고 긍정의 마인드로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실습을 요양병원에서 진행 하여 기본적인 업무에 대해 빠른 적응력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경력: 신규희망근무부서: 내과, 소아청소년과, 이비인후과, 안과, 건강진단센터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경기 남양주시, 경기 구리시5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52세
저의 이력 올립니다
저는 대형병원에서 일하면서 의료 지식을 쌓고 환자와의 유대관계를 배우는 좋은 경험을 했었습니다 기회가 생긴다면 더 많은것을 경험하고 배울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경력: 경력 7년희망근무부서: 안과희망근무형태: 계약직희망근무지역: 경기 성남시 분당구, 경기 성남시 분당구5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53세
긍정의 마인드로 오랫동안 성실하게 일하겠습니다.
항상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겠습니다
경력: 신규희망근무부서: 정형외과, 안과, 신생아실, 건강진단센터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대구 북구, 대구 수성구5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간호조무사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열심히 일해보고 싶습니다.
경력: 신규희망근무부서: 내과, 외과, 이비인후과, 안과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경북, 경북5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40세
간호조무사 파트타임 구합니다
간호조무사. 피부관리사 자격증 있으며 성형외과.피부과.안과에서 근무했습니다 병원경력4~5년됩니다 한의원 단기 알바도 경험있습니다 모발이식센터 외래알바경험있습니다 평일 파트타임(10시~5시까지가능) 주3회 가능 주1~2회 단기도 가능합니다 어느과이든 상관없이 시간만 맞춰주시는곳이라면 초심으로 돌아가 열심히 배우고 일하겠습니다 연락주세요
경력: 경력 5년희망근무부서: 성형외과, 피부과, 안과희망근무형태: 아르바이트희망근무지역: 경기 안양시 동안구, 경기 과천시5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31세
항상 긍정적인 태도로 성실히 근무하겠습니다.
저는 모든 일하는 데에서 성실함과 꼼꼼함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실수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꼼꼼하게 체크를 하면서 일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 일을 해 왔던 곳에서도 다 성실하고 일을 잘 한다고 칭찬을 받아 왔으며, 특별한 일 아니고서는 지각은 하지 않는다고 확신을 하고 말을 할 수 있습니다. 성격은 처음엔 어색해 할지라도 밝은 편이라서 금방 동료들과도 잘 어울릴 수있습니다. 비록 신입지만 더욱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환자들에게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여하겠습니다. 환자 및 보호자와 원활하게 소통하고, 따뜻한 마음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하는 간호조무사가 되겠습니다. 또한, 의료 지식과 실무 능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며, 변화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더욱 전문적인 간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환자들에게 신뢰받고 동료들과 협력하며 최선을 다하는 간호조무사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경력: 신규희망근무부서: 부서무관, 내과, 피부과, 안과, 신생아실, 내시경실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서울 도봉구, 서울 강북구5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