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인재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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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호사 회원여성 · 54세
성실하게 일하고 겸손하게 배우겠습니다
늘 밝은 미소로 고객님을 대하며 즐겁게 근무하겠습니다. 종합병원에서 정형외과병동 3년. 피부과와 내시경실 1년. 외래 PRN 3년. 산부인과 3년. 회복실 근무하며 출산으로 퇴사하였습니다. 남편 사업으로 경리 업무와 전화상담하였고 요양시설에서 간호업무 수행중 수술로 퇴사하였습니다. 복십자의원 입사하여 접수,수납 업무과 진료보조 하였습니다. 서울로 이사 계획이 있어 이력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경력: 경력 10년희망근무부서: 내과, 산부인과, 정형외과, 피부과, 마취과/회복실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서울 동대문구, 서울 광진구6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57세
안녕하세요
성실합니다! 열심히 합니다 온순하고 둥근 성격입니다
경력: 경력 10년희망근무부서: 기타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 용인시6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40세
항상 긍정적인 태도로 성실히 근무하겠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항상 배우는 자세로 열정적으로 근무하겠습니다.
경력: 경력 10년희망근무부서: 부서무관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서울 송파구, 서울 은평구6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47세
좋은 분들과 즐겁게 근무하고 싶습니다.
늘 밝은 미소로 고객님을 대하며 즐겁게 근무하겠습니다.
경력: 경력 10년희망근무부서: 외과희망근무형태: 프리랜서희망근무지역: 서울 영등포구, 서울 강서구6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51세
항상 긍정적인 태도로 성실히 근무하겠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항상 배우는 자세로 열정적으로 근무하겠습니다.
경력: 경력 5년희망근무부서: 신경외과, 정형외과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서울 강동구, 서울 송파구6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경력을 활용해 일을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다
1. 안양 메트로병원(1995년~2000년) - 응급실 어시스턴트 - 소아과,안과,이비인후과 외래 업무 - 소아과, 성형외과 일반병동 근무 2. 산본정형외과, 본산부인과(2001년~02년) - 외래 업무(예약관리, 환자응대) 3.밝은마음정신의학과(2002년~2021년) - 외래 업무 : 예약관리 - 처방약 조제 4. 외래,어시스트트 외 가능 - IM, IV 가능 육아로 인해 경력이 단절되었으며, 아이가 다 커서 경력을 이어 재취업 하고자 합니다. 병원에서 요구하는 업무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경력직을 원하시면 저를 뽑아주세요 기대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력: 경력 10년희망근무부서: 부서무관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경기 수원시 팔달구, 경기 수원시 영통구6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51세
남다른 적응력과 열정을 가진 인재 입니다.
늘 성실한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력: 경력 10년희망근무부서: 응급실희망근무형태: 아르바이트희망근무지역: 서울 은평구, 서울 노원구6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41세
좋은 분들과 즐겁게 근무하고 싶습니다.
항상 성실히 근무하며 겸손한 자세 잃지 않겠습니다.
경력: 경력 10년희망근무부서: 응급실희망근무형태: 프리랜서희망근무지역: 경기 북부출장소, 경기 부천시6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39세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곳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늘 밝은 미소로 고객님을 대하며 즐겁게 근무하겠습니다.
경력: 경력 10년희망근무부서: 부서무관희망근무형태: 프리랜서희망근무지역: 서울 영등포구, 서울 양천구6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40세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곳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적극적으로 배우고 매장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경력: 경력 10년희망근무부서: 건강진단센터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서울 은평구, 서울 동대문구6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42세
남다른 적응력과 열정을 가진 인재 입니다.
항상 성실히 근무하며 겸손한 자세 잃지 않겠습니다.
경력: 경력 10년희망근무부서: 신경과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서울 강북구, 서울 구로구6일 전 - 간호사 회원43세
긍정의 마인드로 오랫동안 성실하게 일하겠습니다.
결혼후 퇴사하여 가정에 전념하며 아이들을 보살피느냐고 경력이 단절이되었지만 가족구성원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오면서 단단한 마음과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더 업그레이되는 시간이였습니다 오랜만에 사회로 복귀하게되어 설레는 마음입니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배우고 잘 스며들며 열시미 일하겠습니다
경력: 경력 7년희망근무부서: 기타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서울 강북구, 서울 성북구6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43세
성실하고 부지런한 편입니다
친화력이 좋은성격으로 어디든 잘 적응하는편입니다..
경력: 경력 10년희망근무부서: 산부인과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경기, 충북6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42세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곳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성실하게 일하고 겸손하게 배우겠습니다.
경력: 경력 10년희망근무부서: 내과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서울 구로구, 서울 중구6일 전 - 간호사 회원35세
항상 긍정적인 태도로 성실히 근무하겠습니다.
성실하게 일하고 겸손하게 배우겠습니다.
경력: 경력 10년희망근무부서: 내과, 외과, 산부인과, 신경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건강진단센터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 수원시 권선구6일 전 - 간호사 회원남성 · 38세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곳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늘 성실한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력: 경력 10년희망근무부서: 외과희망근무형태: 아르바이트희망근무지역: 서울 중구, 서울 양천구6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26세
밝은 미소, 친절한 사원 "이○" 입니다.
- 학창시절 - 새 학년이 되면 누구나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으로 좋은 대학에 가야지."라고 다짐하지만, 현실적으로 모든 학생이 그 목표를 이루기는 어렵습니다. 저 역시 공부나 성적에 뛰어난 재능이 있는 학생은 아니었고, 평범한 학업 성취도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사람들과 어울리는 능력만큼은 누구보다도 뛰어났던 것 같습니다. 점심시간에 급식실에서 혼자 식사하는 친구에게 다가가 함께 밥을 먹었고, 체육 시간에도 혼자 있는 친구에게 공을 던지며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이끌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제 주변에는 늘 친구들의 수다가 끊이지 않았고, 저 역시 말벗이 되어줄 많은 친구를 사귈 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그건 ‘또래 상담부’ 활동을 하며 다양한 친구들의 고민을 듣고, 함께 해결해 보려 했던 경험이 친구들과 가까워지는 데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고민을 털어놓은 친구의 이름과 걱정거리를 노트에 적어두었다가 해결방안이 떠오르면 먼저 찾아가 조언을 건넸습니다. 그럴 때마다 친구들이 고마워하며 감동하는 모습을 보였고, 그 순간들이 아직도 기억에 선명합니다. 이러한 행동 덕분인지 친구들의 응원을 받아 ‘반장’이라는 책임 있는 역할도 맡게 되었습니다. 비록 성적으로는 빛을 발하지 못했지만, 친구들과의 관계 속에서 얻은 경험과 소중한 유대감은 학창 시절의 가장 값진 배움이었습니다. - 사회생활 - 학창 시절을 기반으로 사회에서도 사람들과의 관계에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단지 다른 점이 있다면, 상대해야 할 대상이 친구가 아닌 연장자나 상사라는 것이었습니다. 첫 직장이라 많이 떨리고 어색했지만, 병원을 찾는 환자분들의 연령대가 부모님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께 대하듯이 밝은 미소와 친근한 인사로 환자분들을 맞이하자, "선생님이 제일 잘 웃어주고, 말 걸기 편해서 좋아요."라고 말씀해 주시는 분들이 종종 계셨습니다.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저도 모르게 미소가 번졌고, 환자분들이 만족해하시는 모습을 보며 직장 생활이 단순한 스트레스가 아니라 보람 있는 일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원장님의 칭찬도 큰 힘이 되었습니다. 입사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수술을 마친 후 원장님께서 "다른 신규 직원보다 수술 적응력이 빠르네. 잘했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말씀이었을지도 모르지만, 저에게는 큰 감동이었습니다. 아마도 학창 시절 친구들의 고민을 들으며 자연스럽게 메모하는 습관이 남아있어 업무에서도 중요한 내용이나 잊으면 안 될 사항들을 꼼꼼히 기록했던 것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속담처럼, 작은 습관이 오랜 시간 쌓여 나를 만들어 간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 순간이었습니다. - 성격 - 저는 부모님이 결혼하신 후 5년 만에 어렵게 태어났습니다. 당시 어른들의 인식 속에는 아들이 우선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오랜 기다림 끝에 태어난 귀한 손녀라는 이유로 큰 환대를 받았으며 할머니께서는 그런 저를 더욱 보듬어 주셨고, 함께 한 이불을 덮고 잠들며 옛이야기를 해주시는 등 각별한 애정을 쏟아주셨습니다. 덕분에 저는 어린 시절부터 할머니와의 깊은 유대감을 쌓으며 자랐습니다. 그렇게 할머니와의 관계가 깊어지던 중, 고등학교 2학년 때 갑작스럽게 할머니께서 급성 뇌출혈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허망함과 절망 속에서 힘겨운 시간을 보냈지만, 할머니가 남긴 따뜻한 기억들은 제 안에 깊이 자리 잡았고, 시간이 흐를수록 그 기억은 제 행동과 마음가짐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환자분들 중 할머니와 연세가 비슷한 어르신들을 뵙게 되면 자연스럽게 할머니를 떠올리게 됩니다. 휠체어 없이 지팡이를 짚으시며 거동이 불편한 분이 보이면 먼저 휠체어를 건네 드리고, 수술 일정이 잠시 비어 시간이 날 때면 직접 휠체어를 밀어 순서 이동하는 것을 도와드리며, 옷을 갈아입혀 드리는 등 작은 배려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는 어린 시절 할머니께서 제게 베풀어 주셨던 사랑을 기억하며, 그 따뜻함을 힘이 없고, 몸이 불편한 분들께 돌려드리고 싶다는 마음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성격이 아닐까 싶습니다. - 지원동기 - 저는 지금까지 경험을 통해 여러 가지를 배워왔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익숙한 울타리 안에서만 안주하는 제 모습을 보고 “우물 안 개구리로 머물러 있을 수는 없다.”라는 큰 다짐과 깨달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해왔던 경험을 바탕으로 더 넓은 세상에서 새로운 지식을 차근히 쌓아 올리며, 더 넓은 시야로 역량을 키우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두려움으로 이직을 쉽게 결심하지 못했었지만, 이제는 새로운 도전을 하고, 다양한 업무를 경험하고 싶다는 생각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결혼하기 전에 다른 한 직장을 더 다니면서 지금까지 배운 것 이외로 저의 능력을 길러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하여 스스로 한계에 머무르지 않기 위해 용기를 내었습니다. “도전해 보지도 않고 걱정만 하는 것은 오히려 어리석은 행동이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에 도전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 입사 후 포부 - 아버지께서는 종종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라고 말씀하십니다. 평소에 해오던 행동이 몸에 배고, 늘 하던 생각이 결국 행동으로 드러나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저도 악한 행동을 해오던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선한 행동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사회생활이 완벽했다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나쁘지는 않았다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과 행동을 바탕으로, 인정받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출퇴근 거리가 짧지 않다는 것은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고민의 이유가 될 수 있다는 것도 잘 압니다. 하지만, 옛말에 “말은 제주로, 사람은 서울로”라는 속담이 있듯이, 저에게 서울은 성공의 상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하여 저는 서울에서 일하고자 하는 의지가 매우 확고합니다. 기회를 주신다면, 저는 동료들에게 신뢰받는 사원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주어진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며, 언제나 도움이 되는 존재가 되고자 합니다. 제 안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끌어내기 위해 부족한 점은 끊임없이 배우고 개선하며 성장해, 더 큰 가치를 뿜어낼 수 있는 인재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경력: 경력 7년희망근무부서: 부서무관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서울 동작구, 서울 중구6일 전 - 간호사 회원남성 · 49세
좋은 분들과 즐겁게 근무하고 싶습니다.
언제나 최고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력: 경력 10년희망근무부서: 건강진단센터희망근무형태: 아르바이트희망근무지역: 서울 서초구, 서울 송파구6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50세
남다른 적응력과 열정을 가진 인재 입니다.
성실하게 일하고 겸손하게 배우겠습니다.
경력: 경력 10년희망근무부서: 마취과/회복실희망근무형태: 아르바이트희망근무지역: 서울 강남구, 서울 성북구6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31세
항상 긍정적인 태도로 성실히 근무하겠습니다.
<행동의 책임감> 본인이 하는 결정은 꼭 책임져야 한다는 어른들의 말씀을 들으며 성장했지만 늦둥이 동생을 돌보며 더욱 책임감이 강해졌습니다. 해야 할 일이 있을 땐 마무리까지 책임을 지려고 하며 말이나 행동에 있어 한 번 더 확인하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때로는 느리고 답답할 수 있으나 한 번 더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기 때문이며 결정에 후회하지 않도록 결정을 내리는 편입니다. <부딪치면 못 하는 것이 없다> 한의원에 다니던 중 접수실 직원이 못 나오는 사정이 생겨 접수실+침대실+약탕 실 세 곳을 돌아다니면서 일을 한 적 있습니다. 동시에 일을 했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일의 우선순위를 먼저 정하고 침착하게 일을 처리하였고 그 과정에서 처음에는 힘들지만 부딪치면 못 하는 것이 없다는 걸 경험했습니다. <좋았다면 추억이고 나빴다면 경험이다> 학창시절 초. 중 때는 육상부를 하여 수상경력 있고 고등학교 때는 합창부를 하여 파트장이 되고 대회에 참가한 적 있습니다. 도전을 통해 수상을 못 해도 좋았으면 추억이고 나빴다면 경험이다 생각하고 털어내 다시 도전하는 방법을 배웠고 합창부 때 지도력, 팀원들과 함께 문제 파악하며 화합을 이뤄 함께 즐기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이로 인해 다양한 조직 구성들과 잘 어울릴 수 있는 성격이 되었습니다.
경력: 경력 5년희망근무부서: 부서무관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경남 창원시, 경남 창원시 의창구6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