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인재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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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호사 회원여성 · 26세
현재 3년차 분만실에서 근무중입니다
현재 3년차 분만실에서 근무중이며 26년 4월에 퇴사예정입니다
경력: 경력 3년희망근무부서: 산부인과, 수술실, 분만실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경기 수원시, 경기 하남시5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26세
항상 긍정적인 태도로 성실히 근무하겠습니다.
3년 이상의 병원 업무 경력과 긍정적인 마인드로, 항상 성실히 근무하며 겸손한 자세 잃지 않겠습니다.
경력: 경력 3년희망근무부서: 부서무관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전북 전주시, 전북 김제시5일 전 - 간호사 회원
항상 긍정적인 태도로 성실히 근무하겠습니다.
그동안 간호사 재직시 항상 성실한 자세로 일해왔다고 자부합니다. 새로운 곳에서도 늘 성실한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력: 경력 10년희망근무부서: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응급실, 중환자실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경기 오산시, 경기 화성시5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공감으로 다가서는 간호사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삶을 살아온 딸이고 아내이며 어머니로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저의 건강상태는 큰 건강문제가 아직까지는 없는 상태입니다 저는 군통합병원 수술실과 중환자실에서 5.5년과 영대병원중환자실에서 수간호사로3년 그후 육아와함께 퇴직했다가 간호학원의 시간강사부터 전임강사까지 십여년이상을 간호학원에서 강의 밎 행정일을 하였고 그후 복지관에서 방문간호사로 활동했습니다 갱년기 건강문제로 쉼을 가진 후 그후 학교로 이직하여 학교에서 2011년부터 보건교사로 근무하기시작해서 2018년 8월 나이정년으로 퇴직하였습니다 퇴직 후 집안 일을 하다가 2025년부터 시니어 서포터즈 치매어르신 관리를 하면서 이제라도 어르신들의 케어를 감당하는 것에 도전해보겠다는 의욕이 생기면서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개별로 어르신들의 그동안의 수고로운 삶을 공감해드리고 돌봄을 함으로 그분들이 질병가운데 있지만 그가운데 안정되고 편안한 병원 생활로 인생의 마지막을 보내시게 돕는 작은 섬김의 몸짓이 되고자 지원합니다 저의 부족함으로 친정부모님이나 시부모님을 잘 모시지 못했지만 진심을 담은 관심과 사랑의 표현이 그분들로 병원생활에서 오는 고립감과 질병에서 오는 우울 과 불안에서 안정과 편안감을 얻게 되실 것을 기대합니다 늦은 나이이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되셔서 기회를 주신다면 저의 최선을 하고자 합니다 평안하신 하루 되셔요 감사합니다
경력: 경력 10년희망근무부서: 부서무관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대구 남구, 대구 수성구5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38세
병원에 보석이 되겠습니다
내집 내가족이 일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경력: 경력 5년희망근무부서: 중환자실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광주 서구, 광주 남구5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49세
주사 잘 놓습니다
출산 육아로 경력이 단절된 상태인데 갑자기 풀타임은 어려울 것 같고 아르바이트로 시작해보고 싶습니다. 노인병동, 응급실, 정형외과 병동, 내과 외래 경험이 있습니다.
경력: 경력 5년희망근무부서: 부서무관희망근무형태: 아르바이트희망근무지역: 서울 강동구, 경기 하남시5일 전 - 간호사 회원남성 · 30세
짧은기간이지만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저는 간호사로 4년정도근무하였습니다 작년24공채합격후 연수원발령전에도 근무를했습니다 다시 발령까지시간이남으며,6개월정도빕니다 무엇이든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경력: 경력 3년희망근무부서: 내과, 신경외과, 정신건강의학과희망근무형태: 계약직희망근무지역: 부산 북구, 부산 사상구5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46세
김○○입니다
저는 간호라는 길을 걷기까지 남들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해서 바로 간호과를 간 것이 아니고 여러 단계를 거쳐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처음 고등학교 진학때 주윗분들이 간호과를 가라고 하셨는데 그때는 간호라는 것이 피를 보는것이라 저는 못한다고 단정을 짓고 간호과를 진학하지 않고 다른 과를 택했습니다. 저희 친척분들 중에 병원 쪽에 계신분이 있어서 계속 간호과를 권유를 했습니다. 이미 다른 대학을 졸업하고 난 뒤로 바로 다시 간호를 택하는 것보다 우선 저한테 맞는지 확인해 보기 위해 조무사학원을 다녔습니다. 먼저 병원이라는 곳을 체험하고 보기 위해 간것입니다. 실습을 하는 동안 저의 생각이 완전 바뀌었고 자격증을 따자마자 일을 하지 않고 간호과에 재학했습니다. 다른사람들 보다 둘러왔다고 시간 낭비였다는 분들도 있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한번 선택하면 평생 직장이라는 생각과 오랫동안 일을 할것인데 일년 동안 그것이 저한테 맞는지 알아보는것이 현명했다고 생각합니다. 요새는 글로벌 시대이고 부산에도 외국인 강사,비지니스 맨들이 많습니다. 학원외국인 강사는 간호사 중에 외국어가 되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병원가는데 문제가 많고 한국사람, 통역이 가능한 사람을 데리고 가야한다는 번거로움이 있다는 문제점이 있어서 틈틈이 영어를 열심히 공부했으며 방학 때 여유가 될 때 여행도 조금 다녔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시야를 높이고 생각을 넓히기 위해서입니다. 저도 그런 이유로 다른 세상을 보고 싶어 해외를 갔습니다. 외국에서는 공원에서 책을 읽으며 산책을 하며 해변에서 자유로움, 여유로움을 즐기고 있는 풍경을 많이보았습니다. 물론 땅도 참 넓었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이제 직장을 구한다니 삼년이란 세월이 빠르게 지나갔고 과연 잘 적응할수 있을까 걱정도 많이 됩니다. 하지만 저는 잘 하리라 믿습니다. 저는 끈기가 있습니다. 저는 잘 할꺼라 생각하고 믿습니다. 희망근무조건 수정이력서
경력: 경력 10년희망근무부서: 산부인과, 기타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부산 남구, 부산 수영구5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긍정의 마인드로 오랫동안 성실하게 일하겠습니다.
항상 성실히 근무하며 겸손한 자세 잃지 않겠습니다. 아이둘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둘다 초등학생이 되고 학교생활이 어느 정도 안정이 되어 저도 저의 일을 찾아보려 합니다 육아를 하면서 일을 희망하다보니 주말에는 근무가 어려운 부분과 다소 시간 조절이 필요한 경우가 있겠지만 최선을 다해 일을 배우고 성실히 근무하도록 하겠습니다
경력: 경력 7년희망근무부서: 부서무관, 내과, 외과, 신경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성형외과, 이비인후과, 피부과, 건강진단센터, 주사실, 기타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경기 용인시 기흥구, 경기 수원시 영통구5일 전 - 간호사 회원남성 · 1세
항상 긍정적인 태도로 성실히 근무하겠습니다.
성실하게 일하고 겸손하게 배우겠습니다.
경력: 경력 10년희망근무부서: 중환자실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경기 성남시, 서울 성동구5일 전 - 간호사 회원28세
의료현장에 따듯한 연결고리가 되고싶습니다.
어릴 적부터 의학 드라마를 즐겨보며, 저도 TV 속 인물들처럼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는 꿈을 품었습니다. 그 꿈을 따라 고등학교에서 의료사무를 전공하였고, 자연스럽게 병원 현장에서 전문적인 사무 업무를 배우고 싶다는 열망으로 이어졌습니다. 제가 처음 병원에 지원할 당시에는 대학병원의 정규직 채용이 드물었고, 대부분 계약직이나 파견직 형태로 입사해야 했습니다. 저는 그 한계에 머물지 않고, 파견직이더라도 실무 경험을 폭넓게 쌓고자 노력했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비뇨의학과, 이비인후과 등 다양한 외래에서 헬퍼로 근무하며, 환자 응대부터 진료 보조, 행정까지 전반적인 외래 업무를 경험하였습니다. 입사 초기에는 특정 과에 소속되지 않고 여러 과에서 요청을 받을 때마다 유연하게 대응하며 다양한 실무를 습득했고, 마지막에는 심장혈관흉부외과에 배정되어 보다 전문적인 외래 운영을 맡게 되었습니다. 원래 2년 계약이었지만, 교수님과 전임 간호사 선생님들의 요청으로 1년을 추가 연장하였고, 이후에도 계속 병원 현장에서 일하며 어느덧 6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병원에서 환자분들과의 신뢰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해왔고, 고객의 소리에서 칭찬 사례 2건을 받은 적도 있습니다. 특히 외래는 저 혼자 책임지고 운영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책임감과 문제 해결 능력은 자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과를 오가며 근무하다 보니, 여러 성향의 동료들과 원활하게 협업하는 능력도 자연스럽게 길러졌습니다. 저는 항상 내가 눈치 보는 쪽이 되더라도, 분위기와 동료의 스타일을 파악하여 조화를 이루는 데 집중했습니다. 이러한 태도 덕분에 대인관계에서 큰 문제 없이, 팀 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이번에 오랜 파견 생활을 마무리하고 정규직 채용에 지원하게 된 것은, 제 역량을 더 안정된 환경에서 일하고싶습니다. 6년 동안 현장에서 몸으로 익힌 실무 경험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도움이 되는 인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경력: 경력 5년희망근무부서: 내과, 소아청소년과, 신경과, 흉부외과, 응급실, 수술실, 건강진단센터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서울 영등포구, 서울 강남구5일 전 - 간호사 회원남성 · 40세
일자리구합니다.
자기소개 내용 20 년 전 아버지를 여의고, `듣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 `말의 의미가 가슴 깊이 와 닿았습니다. 이젠 제가 아버지라는 자리를 무게를 이제야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때 저는 학업에도 충실 했고 친구들과 도 잘 어 울렸습니다. 대학교 때는 c.c.c 라는 기독교 동아리에서 열심히 동아리활동과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공동체의식을 배우고 경험했습니다. 현재 제가 할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여 살아가기위해서 노력할 것입니다. 성장과정 내용 성격 및 장 단점 평소 말하기 좋아하고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 주는 편입니다. 이런 점 때문인지 가끔 상담 같은 것이 들어오곤 한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적절한 조언은 잘 해주지 못한 것 같습니다.). 대인관계에서는 신뢰와 신뢰를 만드는 정직함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상대에게 바라기 보다는 먼저 믿음을 주기 위해서 행동하고 노력해 오고 있습니다 . 지원동기 내용 대학 시절 조경학과를 하였습니다. 간호조무사 시작하며 실습생 시절 세흥병원과 온종합병원에서많은 걸보며 배워고 아직 더 배우고 싶습니다. 중환자실 업무를 간호조무사 로서 배우고 많이 배우고 싶은욕구 가 있습니다. 저는 간호조무사 하면서 남에 시선과 창피함을 감내하며 편견과 왜 간호조무사하냐고물어보면? 환자분 들 과 상호작용 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환자 분 치유되어 퇴원할 때 보람차고 마음 한구석 에는마음이 편안해지는모습 보며저는간호조무사로서 간호활동을 계속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직분에 대한자부심이 많습니다. 귀사에서 중환자실에서 나 병동이던 어느부서 가던지 영리한 조무사 위기관리 하는 간호사 선생님 과 협력하는 하여 의사 진료 도울 수 있는 간호사 진료도와줄 수 있는 충실히 협력하며 저의 영향력을 최소한 올려간호 이바지하겠습니다. 노인 요양병원이라 만성질환을 알고 있는 노인성 질환 알고 있는 저에게는 손자처럼 가족처럼 섬기며 사소한 어려움 있다면 챙겨줄 수 있는 살 틀 한 직원이 되겠습니다. 입사 후 포부 내용 ‘언제 어디서든 꼭 필요한 사람이 되자.’ 그러기 위해서 어려운 일어 좌절하지 않고, 새로운 일에 과감히 도전하며 현장에 나가 직접 뛰면서 피부로 느끼고 눈으로 보면서 회사와 발전의 토대가 되는 순간순간을 열정적으로 만을 믿습니다. 살면서 누구에게나 한 번쯤은 기회가 찾아오듯이, 자신에게 다가오는 기회를 어느 정도 잘 활용 자신 것으로 만들 수 있는가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역량과 노력에 해 많이 좌우되다고 생각합니다. 하루를 일하더라도 주어진 일에 책임감 있게 최선을 다하며, 귀사를 위해, 제 자신을 위해 항상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귀사에서 열정을 다해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저는 메디칼 간호 학원에서 1년 동안 성실히 임하여서 개근상 받았습니다. 희망근무조건 근무형태 정규직 희망연봉 회사내규에 따름 희망지역. 부산광역시
경력: 경력 3년희망근무부서: 부서무관, 정형외과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부산 부산진구, 부산 서구5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49세
간호사
다시 처음부터 배우는 입장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를 너무 좋아합니다 꼭 뽑아주세요
경력: 경력 10년희망근무부서: 정신건강의학과, 피부과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인천 서구, 경기 김포시5일 전 - 간호사 회원34세
항상 긍정적인 태도로 성실히 근무하겠습니다.
늘 성실한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력: 경력 5년희망근무부서: 기타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충북 청주시, 충북 청주시5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27세
3년차 간호사입니다
정형외과 및 한방병동에서의 총 2년의 간호 경력이 있습니다.정형외과 병동에서는 수술 전 간호, 수술 후 간호, 각종 배액관을 사용하는 방법, IV라인을 잡는방법 등을 배웠습니다. 또한 주로 사용하는 진통제, 경구약 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정형외과에서는 간호행위를 하는 것에 대해 집중적으로 배웠다면, 한방병동에서는 수술 후 추가적인 치료를 필요로 하는 환자들을 간호하며 환자들과 소통하는 방법, 귀 기울이는 방법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귀원에 입사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환자의 불편함을 공감하고, 간호 행위를 환자들의 눈 높이로 설명 할 수 있는 간호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으로 역량 있는 간호사로 성장하겠습니다. 자세하고 쉬운 설명으로 불안을 느낄 수 있는 환자들을 안심시켜 드릴 수 있도록 설명을 잘하는 간호사, 친절을 바탕으로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입원환자의 다양한 건강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환자의 간호요구를 파악하고 그 요구에 의한 간호 계획을 수립하고 중재, 평가, 재계획하는 일련의 간호 과정을 적용하여 환자의 건강회복 및 증진을 돕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열정적인 모습으로 열심히 근무하겠습니다.
경력: 경력 3년희망근무부서: 정형외과, 기타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부산 연제구, 부산 부산진구5일 전 - 간호사 회원남성 · 30세
채용해주시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적응력도 빠르고 누구보다 열심히 잘 할수있습니다
경력: 경력 5년희망근무부서: 부서무관, 중환자실, 마취과/회복실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경기 김포시, 인천 서구5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50세
최선을 다하는 간호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27년차 수술실간호사로 근무한 공○○입니다.항상 제에게 주어진일을 성실히, 책임감있게 해왔습니다. 수술실간호사로 지켜야할 멸균과양심을 저버리지않고 일했습니다.나의 가족이 수술한다는 생각으로 환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면서 수술실간호사로 프라이드를 가지며 일합니다. 같이 일하게 되면 제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경력: 경력 10년희망근무부서: 외과, 산부인과, 수술실, 마취과/회복실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부산 남구, 부산 동래구5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열심히 성실하게 근무하겠습니다
정형외과 병동 경력간호사입니다. 성실하게 열심히 업무에임하겠습니다.
경력: 경력 3년희망근무부서: 정형외과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경기 파주시, 경기 파주시5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37세
책임감, 배려심을 가진 경력 간호사입니다.
안녕하세요. 종합내과 파트에서 근무하여 다양한 케이스의 질환과 시술, 약물과 간호지식을 교육받았습니다. 정신과에서 근무하면서 타인을 배려하고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각자의 삶을 살아감을 배웠습니다. 함께하는 동료들을 배려하고 도움이 필요한 환자분들에게 든든한 간호사로서 함께 일할 직장을 찾습니다. 육아를 하고 있기에 오전근무를 우선적으로 희망합니다. 제 능력을 펼치며 함께 승승장구할 직장을 찾습니다. 감사합니다.
경력: 경력 7년희망근무부서: 부서무관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서울 중구, 서울 동대문구5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간호인으로서 긍지를 가지고
전문직 간호인으로서 계속 연구하고 계발하는 간호사로 성장하겠습니다
경력: 경력 10년희망근무부서: 응급실, 수술실, 분만실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전남 여수시, 전남 여수시5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