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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밝고 성실한 인재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999년생 27살 송○○ 입니다. 저는 19살때부터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따서 3년간 서울에 위치한 김안과병원에서 각막 이라는 과에서 원장님 외래보조업무 및 챠트작성 등응 했었습니다. 22살부터 지금까지 음식점에서 홀서빙으로 직원으로 일하면서 매니져까지 직급을 달면서 음식점에 관한 업무 일들을 같이 했었습니다. 그래서 손님응대 및 카운터 업무, 직원 알바들 근태관리 및 급여관리도 같이 해서 웬만한 일들은 잘 해왔습니다. 저의 장점은 책임감과 성실함이 강하고 체력도 웬만한 여자보다 강하기 때문에 힘쓰는 일도 끄떡 없습니다. 시간이 지나 20대 중반이 되고 나서부터는 자격증 전공을 살려 일하고 싶어 다시 간호조무사가 필요한 병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