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인재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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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호사 회원여성 · 35세
남다른 적응력과 열정을 가진 인재 입니다.
항상 성실히 근무하며 겸손한 자세 잃지 않겠습니다.
경력: 경력 10년희망근무부서: 신경외과,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안과, 내시경실, 건강진단센터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광주 서구, 광주 북구5일 전 - 간호사 회원남성 · 31세
배우면서 나아가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최○○ 입니다.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검정고시로 중 고등학교를 졸업하였고 어릴적 잃은 건강으로 인해 미래에 대해 불확실함이 컸지만 포기하지 않고 서서히 나아가 간호조무사 그리고 임상병리사가 되었습니다. 사람을 좋아하고 무언가를 배우며 나아가 오늘을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하여 간호조무사라 할지라도 청각사가 될 수만 있다면 어떤 자리에서든 일을 배우고 경력을 쌓으며 한곳에서 오래 있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
경력: 신규희망근무부서: 이비인후과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인천 연수구, 인천 부평구5일 전 - 간호사 회원남성 · 31세
안녕하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연락처는 5716 8399가 아닌, 5761 8399 입니다. 수면검사와 청각사에 관심이 깊어 현재는 psg를 주로 하고 있습니다. 야간 근무이다보니,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것이 좋아 하게된 건강검진 이였으나 지방 출장 문제로 인해 이직을 고려하게 되었습니다. 목표는 수면검사 뿐만 아니라 수술보조 청력 및 이비인후과에서 진행하는 모든것을 배우고 사람이 부족할 때 바쁠 때 도움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서 주전공이 아닌 간호조무사라 할지라도 수술실 보조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성격은 배움에 있어 집요하지만 인간관계에는 상황에 따라 맞추어가는 유연한 마음을 지녔습니다. 단기간에 천여명에 이르는 사람들을 검사하며 EKG 폐기능 접수 청력1차(HARP)를 능숙히 다루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마주하고 일에 능숙해졌음에도 자신이 아는것을 다른 사람들이 모른다 할지라도 성내지 않고 되려 더 신경쓰게 되는 마음이 있음을 보았습니다. 어쩌면 이러한 부분이 환자를 응대하는데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 사람의 이미지가 병원의 이미지를 바꾼다 생각합니다.) 대학 재학시절 교내 근로, 아르바이트, 동아리, 학업 등을 병행하는 시간을 오래 갖다보니 졸업하고 취업하고서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바쁜 시간 내주시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경력: 신규희망근무부서: 이비인후과, 비뇨기과, 수술실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인천 연수구, 인천 미추홀구5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