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인재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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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호사 회원여성 · 45세
성실하게 일하겠습니다
오랜시간 치과에서 근무했습니다. 새로운일에도 도전하고 싶습니다(파트타임으로 일하고싶습니다)모르는 부분은 배워가겠습니다 열심히 성실히 일하겠습니다.
경력: 경력 10년희망근무부서: 내과, 소아청소년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피부과, 내시경실, 건강진단센터희망근무형태: 계약직희망근무지역: 경기 김포시, 인천 서구5일 전 - 간호사 회원27세
항상 밝고 성실한 인재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1999년생 27살 송○○ 입니다. 저는 19살때부터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따서 3년간 서울에 위치한 김안과병원에서 각막 이라는 과에서 원장님 외래보조업무 및 챠트작성 등응 했었습니다. 22살부터 지금까지 음식점에서 홀서빙으로 직원으로 일하면서 매니져까지 직급을 달면서 음식점에 관한 업무 일들을 같이 했었습니다. 그래서 손님응대 및 카운터 업무, 직원 알바들 근태관리 및 급여관리도 같이 해서 웬만한 일들은 잘 해왔습니다. 저의 장점은 책임감과 성실함이 강하고 체력도 웬만한 여자보다 강하기 때문에 힘쓰는 일도 끄떡 없습니다. 시간이 지나 20대 중반이 되고 나서부터는 자격증 전공을 살려 일하고 싶어 다시 간호조무사가 필요한 병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경력: 경력 5년희망근무부서: 내과, 외과, 혈액종양내과, 신경과, 신경외과, 정신건강의학과, 정형외과, 흉부외과, 이비인후과, 안과, 비뇨기과, 응급실, 중환자실, 인공신장실, 혈관조영실, 내시경실, 마취과/회복실, 주사실희망근무형태: 계약직희망근무지역: 경기 화성시, 경기 수원시 팔달구5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51세
항상 성실하게
근면 성실을 바탕으로 늘 한결 같은 미소와 밝은 성격으로 환자를 내 가족 같이 생각하며 일하는 김○○ 입니다 iv/im 능수능란하게 잘 합니다
경력: 경력 10년희망근무부서: 부서무관, 내과, 외과, 산부인과, 신경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내시경실, 건강진단센터, 주사실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5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40세
좋은 분들과 즐겁게 근무하고 싶습니다.
열심히 근무하면 환자분을 내 가족처럼 친절하게 대하면서 근무하겠습니다
경력: 경력 10년희망근무부서: 내과,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피부과, 내시경실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경기 화성시, 경기 화성시5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52세
긍정의 마인드로 오랫동안 성실하게 일하겠습니다.
긍정의 마인드로 오랫동안 성실하게 일하겠습니다.
경력: 경력 10년희망근무부서: 내과, 내시경실, 건강진단센터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경기 수원시 권선구, 경기 수원시5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47세
꼭 필요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저는 4아이의 엄마로써 부끄럼 없이 맡은일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경력: 경력 10년희망근무부서: 내과, 내시경실, 건강진단센터, 주사실, 기타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대구, 대구5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42세
환자에게 따뜻함을 전하는 간호 조무사
1. 나의 어린 시절 꿈 저는 어릴 때부터 몸이 약해 병원 생활을 자주 경험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친절하게 대해주던 간호사 선생님들의 따뜻한 모습과 밝은 미소에 큰 감동을 받았고, 자연스럽게 간호사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비록 학업 문제로 간호사의 길은 잠시 멀어졌지만, 사회생활을 하면서도 늘 환자 곁을 지키고 싶은 마음을 놓지 않았습니다. 결국 다시 본래의 꿈을 이어가기 위해 간호조무사라는 길을 선택하게 되었고, 지금은 그 선택이 제 인생에서 가장 보람된 결정이라고 확신합니다. 2. 성격 및 장단점 저는 맡은 일을 끝까지 책임감 있게 해내는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용하고 신중하면서도 필요한 순간에는 밝고 친근하게 다가가 환자분들에게 안정감을 드릴 수 있습니다. 특히 낙천적인 성격 덕분에 항상 웃음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며, 이러한 태도가 환자분들께 긍정적인 힘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환자분들이 제 미소를 보며 조금이라도 마음의 무게를 덜 수 있다면, 그것이 제가 가진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3. 지원 동기 실습 중 재활병원에서 만난 한 환자분이 기억에 남습니다. 하반신 마비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늘 웃으며 재활 의지를 다지는 모습을 보며, 저 또한 환자분들께 희망을 전하는 간호조무사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의원은 환자와의 거리가 가까운 곳이기에 더욱 세심한 돌봄과 따뜻한 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작은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살피며 환자분들이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4. 입사 후 포부 저에게 기회를 주신다면, 의원의 밝고 따뜻한 분위기에 맞게 환자분들을 세심히 돌보고, 친절한 태도로 신뢰를 드리는 간호조무사가 되겠습니다. 영상편집 일을 할 때 한 장면의 작은 차이가 전체 영상의 분위기를 바꾸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의료현장에서도 간호조무사의 작은 태도 변화가 환자분들의 병원 이미지를 바꾸고 치료 의지를 북돋울 수 있다고 믿습니다. 저는 늘 성실하고 적극적인 태도로 환자분들께 다가가, 의원의 신뢰와 환자의 만족을 높이는 간호조무사가 되겠습니다.
경력: 경력 5년희망근무부서: 내과,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내시경실, 건강진단센터, 주사실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대구 북구, 대구 동구5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항상 긍정적인 태도로 성실히 근무하겠습니다.
1.고등학교 졸업 후 적지 않은 나이에 간호조무사라는 일에 도전하게 돼었습니다. 29홉 너무 늦은 나이가 아닌가 생각했고 늦은 나이에 시작 한 만큼 성실함과 환자를 대하는 마음만큼은 최선을 다 해야겠다는 다짐으로 열씸히 일했습니다. 산부인과와 성형외과에서 일을 했고 유방외과에서 일하면서 결혼과 출산으로 퇴사 후 10년동안 육아를 했습니다. 29홉때도 너무 늦은 나이라서 망설였고 48인 지금 또 다시 "너무 늦은 나이가 아닌가?"라고 생각하지만 성실함과 환자를 대하는 자세는 그 누구보다 최선을 다 할거라 생각합니다. 언제나 긍정적인 마음과 자세로 성실히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경력: 경력 5년희망근무부서: 부서무관, 내과, 산부인과, 정신건강의학과,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피부과, 비뇨기과, 수술실, 내시경실, 건강진단센터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경기 시흥시, 경기 광명시5일 전 - 간호사 회원
성실합니다
밝고 친절합니다^^ 한의원, 내과 경력 있습니다.
경력: 경력 3년희망근무부서: 내과, 내시경실, 기타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경기 남양주시, 경기 남양주시5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42세
자기소개서
[가족의 아픔을 통해 다진 헌신의 마음] 저는 어린 시절부터 병원이라는 공간이 낯설지 않았습니다. 아버지의 잦은 입원, 동생의 거듭된 수술, 그리고 어머니의 큰 수술 경험은 저희 가족에게 힘든 일상이었습니다. 반복되는 병원 생활 속에서 저는 환자로서 겪는 고통뿐만 아니라, 보호자로서 느끼는 불안감과 막막함을 깊이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힘든 순간마다 저희 가족을 헌신적으로 돌봐주신 간호사님들과 조무사님들의 따뜻한 손길과 전문적인 모습은 제 삶의 가장 깊은 곳에 간호의 꿈을 심어주었습니다. 특히, 작은 변화도 놓치지 않고 살피는 세심함과 불안해하는 보호자들을 안심시키는 진심 어린 공감에서 진정한 의료인의 면모를 보았습니다. 이러한 성장 배경을 통해 저는 간호조무사가 단순한 기술을 넘어, 환자와 그 가족의 마음까지 헤아리는 '가장 가까운 곳의 조력자'임을 깨달았습니다. 제가 배운 책임감과 공감 능력을 바탕으로, 따뜻하고 능동적인 간호를 실천하는 전문 간호인의 꿈을 키웠습니다. ['진지뽕'이 만든 세심함과 경청의 습관] 저의 학창시절 별명은 '진지뽕'이었습니다. 매사에 진지하고 꼼꼼한 태도로 임하며, 때로는 불필요해 보이는 친구들의 이야기까지도 진심으로 경청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모습에 친구들은 저를 믿고 고민을 털어놓으며 많이 의지했습니다. 저는 이 별명처럼 '정확성'과 '경청'라는 간호조무사의 필수 자질을 습관처럼 갖추게 되었습니다. 간호조무사는 환자의 상태 변화를 놓치지 않고 미세한 증상이라도 신속히 보고하는 세심함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저는 학창 시절부터 익혀온 꼼꼼함으로 환자들의 활력징후 관리, 기록 관리, 투약 보조 등의 업무를 오류 없이 정확하게 수행할 자신 있습니다. 특히, 환자나 보호자의 작은 말씀이라도 흘려듣지 않고 진지하게 경청하여, 정서적 지지는 물론 잠재적인 건강 문제를 조기에 파악하는 데 미력하게나마 기여하고 싶습니다. '진지뽕'으로 불리던 저의 책임감과 청취 습관은 환자의 안전과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하는 간호 현장에서 빛을 발할 것입니다. [성실한 자세와 마음으로 공감하는 간호전문가] - 입사후 포부 입사 후 1년 이내, 저는 '진지뽕'처럼 꼼꼼하고 경청하는 자세를 바탕으로 귀원의 효율적인 시스템에 완벽히 적응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겠습니다. 제가 맡은 업무에서 오류 제로를 지향하며 환자의 안전을 굳건히 지키는 기본에 충실한 인력이 되겠습니다. 나아가 장기적으로는, 가족의 아픔을 통해 배운 진정한 공감 능력을 활용하여 환자의 신체적 고통뿐만 아니라 정서적 불안까지 살피는 간호사가 될 것입니다. 지식과 마음이 균형 잡힌 전문 간호조무사로 끊임없이 발전하여, 병원의 자랑이 되는 핵심 인재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경력: 경력 10년희망근무부서: 내과, 외과, 산부인과, 신경과, 신경외과, 정신건강의학과, 정형외과, 흉부외과, 이비인후과, 피부과, 안과, 응급실, 인공신장실, 수술실, 분만실, 혈관조영실, 내시경실, 건강진단센터, 기타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인천 남동구, 인천 미추홀구5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38세
부족한 부분은 겸손한 자세로 배우며 근무하겠습니다
출산과 육아로 경력단절은 되었지만, 부족한 부분은 배우며 늘 최선을다해 근무하겠습니다 ^^ 성격이 활발하고 친한 사람들사이에선 장난끼도 많아요 그리고 빨리빨리 하려는 성격과 뭔가를 해야겠다 싶으면 바로 해야되는 그런 성격입니다,장단점은 있지만 조절하며 분위기 좋은 환경을 다같이 만들어가며 근무하고 싶습니다 병원관력직은 아니지만 출산후 친한언니랑 아동복/성인복 온&오프라인 3년정도일하며 고객응대에 있어서 더 수월할꺼라 생각해요 :) 모르는 부분.새로 접하는 부분은 겸손한 마음가짐으로 배우며 화이팅넘치게 오래 근무겠습니다 기본적인 IV IM 잘합니다
경력: 경력 7년희망근무부서: 내과, 소아청소년과, 정형외과, 성형외과, 이비인후과, 피부과, 내시경실, 주사실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인천 부평구, 경기 부천시5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내시경실 근무 희망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간호조무사 임○○입니다 내시경실 근무6년간의 경력이 있습니다 CPR. EMR . IV.IM 능숙합니다
경력: 경력 5년희망근무부서: 내시경실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인천 미추홀구, 인천 연수구5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44세
저의일을 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입니다 시흥시목감에거주중에 있으며 2008년결혼후 2자녀가 있습니다 20살땨부터 자격증 취득후 병원일읗 해왔으며 OS. GS 가정의학과. 병동근무며 열심히 일해왔습니다! 결혼후 일을쉬었고 간간히 사무보조 아르바이트 여러일들을 해왔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자녀들이 커서 저의일을 찾고자 일을 시작하려합니다! 맡겨만 주신다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경력: 경력 5년희망근무부서: 외과, 정형외과, 내시경실, 주사실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경기 시흥시, 경기 안양시 만안구5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46세
좋은 분들과 즐겁게 근무하고 싶습니다.
적극적으로 배우고 매장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경력: 경력 10년희망근무부서: 외과, 산부인과, 정형외과, 수술실, 분만실, 신생아실, 내시경실, 주사실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인천 남동구, 인천 부평구5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51세
항상 긍정적인 태도로 성실히 근무하겠습니다.
성실하게 책임감있게 일하겠습니다 환자분들에게 친절하고 상냥하게. 응대하겠습니다
경력: 경력 5년희망근무부서: 부서무관, 내과, 외과, 산부인과, 신경과, 신경외과, 정신건강의학과, 정형외과, 내시경실, 주사실, 기타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충남 천안시 동남구, 충남 천안시 서북구5일 전 - 간호사 회원38세
박○○ 자기소개서 입ㄴ다
현재의 병원은 환자의 신체 뿐만 아니라 마음도 따뜻하게해서 만족스런 진료였다,다시 이 병원을 찾아야지라는 몸도 마음도 치유된 기분을 가지고 병원문을 나서게 하는것이다. 모든 환자들은 몸도 아프지만 그에따라 마음 아파 까칠하고 예민해져있다. 몸이 아파 저도 모르게 까칠해진 환자의 말투와 행동에 스트레스 받지말고 내가 아팠을때를 생각하며 환자들에게 다가가보자 웃으면서 기본적인 인사, 상대방의 불편함을 이해하는마음을 표하고 위로를 건내는말등등 내 위치에서 해줄수 있는 최고의 치료는 이부분이다. 마음도 위안을 받고가야 최고의 진료가 아닐까 생각한다. 병원이라는 곳이 항시 긴장되게 하는 곳이다. 그러나 의료인들의 미소지은 인사에 긴장은 풀리고 위로 한마디에 마음까지 따뜻해져 치료 잘받았다는 생각과 동시에 이병원을 다시 찾게 만들어야한다. 그러므로 나는 기본적인 의료혜택 뿐만아니라 미소와 친절,따뜻한 마음을 밑거르으로 앞으로도 계속 나아갈것이다. -박○○-
경력: 경력 7년희망근무부서: 부서무관, 내과, 외과, 산부인과, 신경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흉부외과, 성형외과, 피부과, 인공신장실, 수술실, 분만실, 혈관조영실, 내시경실, 마취과/회복실, 주사실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울산 중구, 울산 남구5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31세
간호조무사
어린시절부터 올바른 사람으로 자라라고 무엇이든 엄격하게 가르치며 사회에 나와서는 자식이라고 쉽게 편들지 않고 사회가 어떠한지에 대해 항상 단호하게 알려주신 부모님 덕에 지금의 제가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사회 초년생으로 첫 발을 내디뎠을땐 힘들어하는 저를 위로해주지 않는 부모님께 화가 나기도 하였지만 그런 시기가 있었기에 어딜 가든 오래 다닐려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간호고등학교를 나왔고 2012년도 19살에 자격증을 따자말자 3학년2학기 시험을 안치고 바로 병원에 취직하여 2018년도 1월초까지 근무했습니다. 병원을 관두고 나선 의도한 것은 아니었지만 약 1년6개월을 쉬면서 수영을 배우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다 다시 직장을 구해보려고 여기저기 찾던 중에 경기도 포천에 사시는 지인의 식품회사에서 2019년도에 품질관리로 1년1개월을 근무하였고 소스 회사여서 현장에 들어가서 나머지 근무를 하여 2022년 2월말까지 식품회사에서 근무를 했었습니다. 퇴사 후 다시 부산으로 내려와서 5월부터 집 밑에 있는 고깃집에서 처음으로 아르바이트를 짧게 2개월만 하였습니다. 아르바이트를 계속 하면서 시간을 보내기엔 20대 끝자락이었어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도 중간중간 계속 일자리를 알아보고 그만둘 때쯤에 병원쪽으로 면접도 여러번 다니면서 비뇨기과에서도 잠깐 일하였고 치과에서도 잠깐 일을 하였지만 개인사정으로 인해 짧게 하고 관두게 되었습니다. 나름 열심히 일을 하면서 살아와서 그런 저를 아는 주변 사람들에게서 저 자신에게 휴식도 좀 주라는 말도 많이 들었지만 30대를 향하고 있던 저에게는 하루라도 빨리 오래 정착할 직장이 있어야 될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일자리를 계속 알아보다가 2023년도에 류마조인트내과에 입사를 하였고 2024년 11월에 퇴사하여 지금은 잠시 쉬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일을 빨리 관둔 것이 책임감도 없고 끈기도 없는것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어디를 가든 쉬운 일은 없다는 마음으로 19살때부터 지금까지 한번 들어간 곳에서 최대한 오래 머물려고 하는 성격입니다. 제 자신이 좋은 사람들을 만나 일은 힘들어도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직장을 구하려고 합니다. 경기도에 다시 정착하려고 윗지방으로 지원서를 넣고 있습니다.부산인것만 보시지 마시고 많은 연락 부탁드립니다. 많은 연락 부탁드립니다.
경력: 경력 7년희망근무부서: 내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이비인후과, 비뇨기과, 내시경실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경기 의정부시, 경기 양주시5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42세
열심히 하겠습니다
성실하게. 열심히 하겠습니다
경력: 경력 7년희망근무부서: 내과, 외과,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안과, 내시경실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서울 강남구, 서울 동작구5일 전 - 간호사 회원55세
수술실 내시경실 세척및소독
수술실이나 내시경실 치과기구등 세척및 소독업무를 성실히 수행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경력: 경력 5년희망근무부서: 수술실, 내시경실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경기 수원시 팔달구, 경기 수원시 권선구5일 전 - 간호사 회원여성 · 55세
항상 긍정적인 태도로 성실히 근무하겠습니다.
저에 특기는 주위를 즐겁게 하는데 있습 니다.또한 오랜 경력으로 손발력과 순간 판단력 환자응대하는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직장생활에서 책임감과 성실 함은 그 어느곳에서 감사하게 인정해주 셨습니다.저를 뽑아주시면 최선을 다해 일할 자신이 있습니다.감사합니다
경력: 경력 10년희망근무부서: 내과, 외과, 소아청소년과, 정형외과, 피부과, 비뇨기과, 수술실, 내시경실, 주사실희망근무형태: 정규직희망근무지역: 경기 평택시, 경기 안성시5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