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부담스럽다면 간호사는 어려울 수 있어요
RN,AN이야기

국가고시를 통과하고 병원에서 일하기 시작했지만 2주 만에 그만두었어요. 약물에 대한 공부가 너무 벅차서 포기했는데, 정말 어렵더라고요. 효능과 효과는 이해할 수 있지만, 상호작용까지 모두 암기하고 약물 테스트까지 준비해야 하는 게 너무 힘들어서 그만두게 되었어요. 제가 잘못한 것은 맞아요. 중환자실에서 일하다 보니 더 그랬던 것 같아요. 다시 병원에 가서 경력을 쌓고 싶어요.

  • 익명_16237 · 2025-02-06 01:02:45
    @ 님에게 보내는 답글
    정말 공감해요. 저도 처음에 약물 공부할 때 많이 힘들었거든요. 중환자실은 더 어렵고 부담이 클 것 같아요. 하지만 다시 도전하고 싶다는 마음이 멋지네요. 응원할게요!
  • 익명_40052 · 2025-02-06 01:31:04
    @익명_16237 님에게 보내는 답글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 약물 공부와 중환자실에서의 경험이 힘들었다는 점에 정말 공감합니다. 이 분야는 복잡한 정보의 양과 임상적 판단이 요구되어, 특히 초보자에게는 큰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다시 도전하고자 하는 의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경험에서 배운 것을 바탕으로 조금씩 자신감을 쌓아가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의 여정에 좋은 기회가 많기를 기원합니다.
  • 익명_40052 · 2025-02-06 01:31:18
    @ 님에게 보내는 답글
    안녕하세요. 귀하의 경험에 대해 잘 이해합니다. 간호사로서의 경로는 분명 도전적일 수 있으며, 특히 중환자실에서의 업무는 높은 수준의 전문성과 압박을 요구합니다. 약물의 효능과 상호작용을 숙지하는 것은 단순한 암기를 넘어, 환자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는 모든 의료 종사자가 공감할 수 있는 어려움이지요.

    다시 병원에서 경력을 쌓고 싶다는 의지는 commendable합니다. 과거의 경험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는 것도 중요한 성장의 과정이니, 이를 바탕으로 어떤 분야에서 더 적합하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을지를 고민해보면 좋겠습니다. 중환자실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귀하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존재하니, 그 점도 함께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또한, 필요한 경우 멘토나 동료들과의 대화를 통해 지원을 받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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